[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4일(음력 9월 1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4일(음력 9월 1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0-1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4일(음력 9월 12일) (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운이 막혔다고 한탄 말고 아내의 말도 때로는 듣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인생은 한 풀 줄기. 빨리 갈 때도 있고 나무 뿌리나 바위에 부딪쳐 굽이쳐야 할 때도 있으니 무력한 자신을 비관 말라. 5 ` 10 ` 12월생은 금전거래로 불화가 있겠으니 신중을 기함이 좋을 듯.



▶ 소띠



토끼 ` 용 ` 개띠와 뜻을 합하니 만사가 형통할 운이다. 멀다고만 여기던 친구가 힘이 되어주고 용기가 생동하는구나. 2 ` 7 ` 11월생 당신은 베푼 만큼 되돌아오니 신용과 신뢰를 신중히 여길 것. 지금은 매매건과 투기는 금물. 붉은색이 길.



▶범띠

생활의 리듬이 깨지면 전체가 흔들리는 법. 생각은 장대하고 행함은 작으니 신중을 기해라. 타인의 충고는 자기 발전과 자아 성찰의 계기가 되는 법. 3 ` 5 ` 12월생은 서 ` 북 사람의 조언을 받아 들여야 할 때. ㄱ ` ㄹ ` ㅊ성씨 쥐 ` 범 ` 닭띠가 신경 쓰인다.



▶ 토끼띠

감정이 앞서는 행동은 일을 그르치는 법.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용 ` 닭 ` 돼지띠를 지배할 수 있다. 본인의 반성과 채찍질이 발전의 근원임을 알 것. 심신의 안정과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 때. ㄱ ` ㄴ ` ㅈ ` ㅎ성씨는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짐이 어떨지.



▶용띠

모든 일이 마음먹은 대로 따라가 주지 않으니 ㅂ ` ㅅ ` ㅇ ` ㅊ성씨는 자포자기 상태구나. 노력 없이 이득을 얻으려 하지 마라. 지혜와 뜻을 모으고 시야를 넓혀 활동함이 좋을 듯. 1 ` 4 ` 8 ` 9월생 상대방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라. 애정에 금이 간다.



▶뱀띠

우물 안 개구리 마음이 두 곳에 있으니 한가지 일도 제대로 못할까 염려가 있다. 도전과 용기, 모험심이 요구된다. 소 ` 양 ` 개띠의 도움을 받으면 수월하겠고. 3 ` 5월생은 4 ` 9 ` 12월생과 동업하면 길할 듯. 가정의 평온이 만물의 근원임을 알라.



▶ 말띠

임기웅변이 강하고 논리적인 당신의 오늘은 좀더 계획적인 성격이 더해지면 금상첨화. 지나친 눈치작전은 자칫 달성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 순간적인 실수를 했으면 인정함이 상대방으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ㄱ ` ㅇ ` ㅎ성씨 투자와 동업은 금물.



▶양띠

지나친 긴장은 건강에 해로울지 모르니 어느 정도 적당한 긴장과 깨어 있음이 필요하겠다. 고삐 풀린 소는 너무 자유로운 나머지 진정 자기가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찾지 못하는 법. 쥐 ` 말 ` 돼지띠의 도움을 받으면 미래지향에 적이다. 남쪽에는 가지말 것.



▶원숭이띠

품 안의 자식은 떠난 지 오래. 지나친 보호 본능은 자칫 화를 부를 수 있다는 걸 명심하라. 무리한 욕심은 근심 걱정을 만드는 원인이 된다. 주어진 환경을 재 정돈하고 마음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때. 2 ` 4 ` 6월생 찾고자 하는 님 남 ` 서쪽에 있다.



▶ 닭띠

현실을 주시하라. 과거의 집착은 한날 퇴행을 자초할 뿐이다. 빛깔 없는 삶은 덧없이 흘러가 버리는 법. 미혼자는 친구가 애인이 되어 좋은 소식이 있을 듯. ㄴ ` ㅁ ` ㅊ성씨는 동 ` 북간 사람의 뜻에 순리대로 따름이 좋겠다. 늦은 밤길은 고민을 얻을 수.



▶ 개띠

시작은 미비하였으나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 탓에 노력으로서 목적 달성에 도달하는 격. 빨리빨리 외치다가 힘에 겨운 일 생기겠다. 느긋한 자세로 재검토함이 좋을 듯. 억지 자존심은 버릴 것. 3 ` 7 ` 8 ` 12월생 과거에서 해방 될 것.



▶돼지띠

ㅂ ` ㅇ ` ㅊ성씨는 무조건 사랑한다는 달콤한 사탕발림 한마디에 마음을 빼앗겨 버리지 말고 신중을 기하여 내면을 볼 수 있도록. 시간은 금이다. 시간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것을 명시해야 할 때. 현재 업종 변경은 무리. 동쪽 길함.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일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경쟁구도 눈길
  2. "설 연휴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 휴무일 확인하고 가세요"
  3. 대전천변고속화도로 역주행 사고 경차 운전자 사망
  4. 충남교육청 "설 명절 주차, 걱정마세요" 도내 교육기관 주차장 무료 개방
  5. 설 귀성길… ACC 사고 사망자 10명 중 7명은 ‘ 주시 태만 ’
  1.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2. 대전 백화점과 아울렛이 준비한 설 연휴 볼거리와 즐길거리는?
  3. 세종시의원 선거, '지역구 18석·비례 2석' 확정
  4. 백석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전국 8개 시·도 임용고시 수석·차석 등 합격자 배출
  5.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헤드라인 뉴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그땐 그랬지] 1992년 설날, ‘홍명’과 ‘중앙’ 장악한 청춘들

1992년 2월 4일 설날, 대전 원도심의 극장가는 인산인해를 이뤘다. OTT도, 멀티플렉스도 없던 시절, 명절 연휴 극장은 시민들에게 최고의 오락이자 문화를 향유하는 유일한 창구였다. 당시 본보(중도일보)에 실린 빼곡한 극장 광고는 그때의 열기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 홍콩 액션과 할리우드 대작의 격돌 광고의 중심에는 당시 극장가의 '흥행 보증수표'였던 홍콩 영화와 할리우드 액션물이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홍콩연자(香港燕子)'는 당시 홍콩 영화의 전성기를 대변하며 중장년층과 청년층을 동시에 공략했다. 할리우드 액션물의 위세도 대..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한국 최초 근대교육기관 설립한 선교사 '친필 서간문집' 복원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근대교육기관인 배재학당을 설립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친필 서간문집이 복원된다. 한국전쟁 이후 발견됐던 이 서간문집은 교육과 외교 등 한국 근현대사를 엿볼 수 있는 사료다. 16일 배재대에 따르면, '헨리 게르하트 아펜젤러 친필 서간문집'이 국가기록원 복원 사업에 선정됐다. 서간문집은 중요한 역사적 사료로 인정받아 국가기록원의 보존 처리, 정밀 스캔으로 디지털 파일로 복원돼 연구자와 시민에게 공개된다. 1005쪽에 달하는 서간문집은 배재학당 설립자인 아펜젤러 선교사(H. G. Appenzeller, 1858-19..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2026년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 한해가 다시 시작됐다. 1월 1일 새해 첫날을 지나 2월 17일 설날을 맞이하면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반쪽 행복도시'로 남느냐,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나아가느냐를 놓고 중대 기로에 서 있다. 현실은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대의 실현에 거리를 두고 있다. 단적인 예로 4년째 인구 39만 벽에 갇히며 2030년 완성기의 50만(신도시) 목표 달성이 어려워졌다. 중도일보는 올 한해 1~4분기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현안과 일정을 정리하며, 행정수도 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