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전기상청은 29일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기상정보를 담은 기후달력을 제작해 전달했다. |
박경희 대전지방기상청장은 "맞춤형 농업기후달력 발간을 통해 시기별 기상기후정보를 활용하고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영농에 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농업인들이 필요로 하는 기상서비스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대전기상청은 29일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기상정보를 담은 기후달력을 제작해 전달했다.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30일 오전 10시 2분께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점에서 발생한 화재가 4시간 31분 만인 오후 2시 33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짙은 연기와 거센 불길이 치솟으면서 화재발생 직후부터 150건 이상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접수됐으며, 대전소방본부는 대전시와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과 방수 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최초 신고 18분 만인 오전 10시 20분께 관할 소방서의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며, 현장 주변에서는 교통 통제와 주민 대피도 진행됐다.타이어판매점..
한화이글스의 가을을 뜨겁게 달궜던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다시 독수리 군단의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미국 메이저리그(MLB) 재도전에 나섰던 와이스가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풀리면서 한화 복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와이스에게 걸려 있던 2027시즌 500만 달러 규모의 구단 옵션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바이아웃 50만 달러를 지급하면서 와이스는 새로운 소속팀을 찾을 수 있게 됐다. 와이스에게 올해는 아쉬움이 짙게 남는 시즌이었다. 지난해 한화에서의..
실시간 뉴스
9분전
서산 소나무 숲 '재선충병 비상', 피해목 10만 그루 넘어, 국가 특별방제 촉구15분전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인증서 확보, 세계적 생태가치 공식 인정20분전
서산소방서, 119구급차 비응급 출동 자제 당부,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킨다24분전
서산시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행정역량 높인다, 공문서 작성 실무교육 실시27분전
서산시 로컬푸드 출하농가 94명, 우수 직매장 찾아 유통 경쟁력 높인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