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로·직업 현장체험학습 실시

  • 전국
  • 홍성군

홍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대상 학생 진로·직업 현장체험학습 실시

  • 승인 2024-10-31 14:06
  • 수정 2024-10-31 15:42
  • 신문게재 2024-11-01 14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홍성교육지원청
홍성교육지원청은 30일과 31일 양일간 중·고등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해 대전 위캔센터에서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고등부 특수교육대상 학생 29명을 대상으로 대전 위캔센터에서 진로 직업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대전 위캔센터에서 학생들은 ▲건축가 ▲e스포츠 전문가 ▲스포츠건강관리사 ▲뷰티매니저 ▲요리연구가 ▲자동차 연구원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직업을 선택하여 체험하고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뷰티매니저 직업을 체험을 할 수 있어 즐거웠고 또 이런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광섭 교육장은 "이번 진로·직업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여러 체험을 하며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직업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홍성=김재수 기자 kjs032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2. 제주도 전국체전서도 '행정수도 완성' 기운 확산
  3.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4. 아산시 신통매립장 진출로 개통 효과 '톡톡'
  5. 온양민속박물관, '2026 찾아가는 공예 명작전' 개최
  1. 국감 종반전 충청 정치권 중앙행정기관 세종行 이슈파이팅 시급
  2. '아산페이'.메인화면 대폭 개선
  3. 아산시의회, 법률고문 위촉
  4. [사설] 반도체연구소 대전 설립보다 나은 대안 없다
  5. [2026 경제세미나] "AI 시대, 대전만의 차별화와 국가반도체연구소 설립 필요"

헤드라인 뉴스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역세권 개발 또 원점… 메가충청스퀘어가 공공기관 부지 공백 메우나

대전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사업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사실상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특히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발표를 앞두고 대전역세권이 이전 공공기관의 주요 입주 공간으로 검토돼 온 만큼 사업 무산이 공공기관 유치 전략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별도로 추진되는 메가충청스퀘어 사업을 통해 입주 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공공기관의 순차적 이전에는 큰 차질이 없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8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코레일은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여 토지대금 납부 기한인 19일까지 대금이..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 빵축제 내년에는 원도심서 연다…시민참여형 축제로

대전시가 내년 '대전 빵축제'를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하고, 시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축제로 육성할 전망이다. 지역 제과점뿐 아니라 전국 유명 빵집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하고, 축제 규모도 대폭 키워 관광객 유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국내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18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전시는 지역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은 대전 빵축제를 시 대표 축제로 키우기 위한 밑그림을 구체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내년 빵축제는 중구, 동구 등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의 대표 제과점..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대전 정비사업 용역비 ‘고무줄’… "적정 기준 필요"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관리(PM), 정비업체 용역비 등이 천차만별로 책정되면서 적정 비용 산정 기준 마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18일 대전지역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가 과도하게 책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된 대덕구 송촌동1구역 정비사업장의 예산안에 반영된 용역비는 약 38억 원으로 추산된다. 해당 예산안을 보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체 용역비의 30%에 해당하는 추정액은 11억 4000만 원으로, 이를 기준으로 산정한 전체 용역비는 38억 원이다. 계약금 지급부터 조합설립인가와 시공사 선정까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19일부터 대덕대교 부분 통제…왕복 10개 차로 중 5개 차선 통제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