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30일 군에 따르면 사회적경제조직과 주민이 '칠갑산생태교육센터' 교육을 통해 골목의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에 따라 주민 10여 명은 반려식물 가꾸기 사업으로 도시재생 사업구역 내 골목에 희망 입간판과 화분을 설치했다.
박정선 도시건축과장은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진 희망 입간판과 화분이 들어선 골목길은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좋은 사례 "라고 말했다.
청양=최병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병환 기자
![[함께 지켜온 물, 대청호의 다음 25년] 1. 상류의 삶, 하류의 먹는 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16d/2026091501010009347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