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9일(음력 10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9일(음력 10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11-0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11월 9일(음력 10월 9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현 위치를 변동 없이 잘 유지해 나감이 좋을 듯. 진실이 부정을 물리치니 모든 이들에게 칭송이 자자하다. 더욱더 분발해 자시의 자리매김을 할 것. 애정은 상대의 깊은 속마음을 알아야 할 때. ㅁ ` ㅈ ` ㅎ성씨 가정사로 갈등. 3 ` 4 ` 6월생 노란색이 길.



▶ 소띠

ㄴ ` ㅈ ` ㅊ성씨 깨어진 일에 전전긍긍 하지 말 것. 심신이 항상 고달 퍼서 나가나 들어가나 덕이 없다. 욕심을 버리고 덕을 베푸는 것도 장래를 위해서 저축하는 것과 같은 것. ㄱ ` ㅇ ` ㅊ성씨는 적색을 입어라. 행운이 온다. 자신감이 더욱 요구됨.



▶범띠

산 넘어 산이다. 잘 풀리던 일도 갑자기 막혀서 답답하고 현재는 불만이지만 2 ` 7 ` 11월생 소 ` 양 ` 개띠를 가까이 하면 되지 않던 일도 쉬워질 것이다. 금전으로 어려움도 있겠으나 북 ` 서쪽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라. 욕심을 버리고 서행함이 길할 수.



▶ 토끼띠

어려웠던 일들이 해소되고 소망이 보이니 더욱더 노력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좌절하지 말고 전진하면 대길함. 행운의 색 파란색 옷이 멋들어지게 어울린다. 1 ` 8 ` 12월생 쓸데없는 고집은 자신에게 되돌아오니 매사 신중을 기하라. 동쪽이 길.



▶용띠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속담처럼 적은 것부터 시작함이 좋겠다. 3 ` 5 ` 9월생 직장인은 중책을 맡아 힘에 겨워도 책임을 다하는 능력의 날. 오후시간에 홈런이 있다. 애정적으로 어설픈 행동이 구설을 불러들이니 표현을 정확히 하라. 남 ` 서쪽 길.



▶뱀띠

계획했던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지니 매사가 형통하도다. 명예도 인기도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니 자기 관리를 충실히 함이 좋을 듯. ㅂ ` ㅈ ` ㅍ성씨가 위대한 사람으로 인정케 함. 2 ` 9 ` 10월생 생업과 가정 모두 한 길로만 전진하라. 유혹은 흉조.



▶ 말띠

마음이 약해서 좋은 일을 하고도 구설이 따를 수 있으나 순탄한 편이다. 직장인은 호평 받을 수 있는 일이 있겠다. 초록색이나 진한남색이 행운을 주는 옷이며 ㄱ ` ㅇ ` ㅎ성씨와 손잡는 것이 길함. 4 ` 7 ` 11월생 별거수가 거론되니 한발 양보가 필요.



▶양띠

구름이 걷히고 밝은 햇살을 받으니 매사가 순조롭다. 하는 일들이 서서히 결실을 거두고 희열로 변한다. 겸손한 자세로 서두르지만 않으면 대길 미색이 행운. ㅂ ` ㅈ ` ㅎ성씨 문제점은 항상 도사리고 있으니 순간적 잘못 선택으로 손해가 막중할 듯.



▶원숭이띠

인덕이 없는 고로 진퇴양난에 놓인다. 슬기로운 지혜가 필요할 때이다. 경고망동은 금물이오니 신중한 처세로 극복함이 좋겠다. 동쪽에 ㅅ ` ㅇ ` ㅎ성씨가 당신을 돕겠다. 2 ` 6 ` 12월생은 친구 간에 우정을 돈독히 함이 좋을 수. 서 ` 북쪽 웃음꽃 필 듯.



▶ 닭띠

자신을 너무나 내세우지 않는 것이 좋겠다. ㄱ ` ㅂ ` ㅈ성씨 독선적인 언성과 독단적인 결정은 많은 손실을 초래. 자만심은 흉을 몰고 온다. 자신을 알고 윗사람을 대하면 정신적인 만족을 얻겠으며 앞길도 밝겠다. 신중을 기할 것. 빨간색이 길조.



▶ 개띠

계획하고자 한 일이 있으면 여러 사람들의 조언을 받아서 행함이 좋을 듯. 대인관계에서도 특별히 겸손한 태도로 접해야하며 언행에 신경 써야 하겠다. 2 ` 5 ` 7월생 지금 하는 일이 현실적이지 못해 고달프나 동쪽사람의 힘으로 행복의 열매 맺을 수.



▶돼지띠

매사에 힘이 겨울지라도 침착한 자세로 서둘지 말고 서서히 진행하면 서광의 빛이 찾아온다. 인내를 가지고 추진함이 길. ㅂ ` ㅅ ` ㅎ성씨 매사에 충동적인 행동은 피하라. 멀리서 그대를 지켜보는 이가 있으니 내실을 기하고 밤늦은 시간 외출은 금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