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축제 개최…금산군로컬푸드연구회 참가 지역 농특산품 판매

  • 다문화신문
  • 금산

[금산다문화]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축제 개최…금산군로컬푸드연구회 참가 지역 농특산품 판매

야채·고기 들어간 샤브샤브 꾸러미 박스 인기

  • 승인 2024-11-11 16:54
  • 신문게재 2024-11-12 10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 축제
도농상생 농특산물 한마당축제가 1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 진행했다.

충청권과 대전시의 농가들이 참여했는데 판매상품은 지역농특산물, 농산가공품, 전통식품 등으로 구성됐다.

금산군 로컬푸드 연구회도 이번 축제 참여했다.

금산군 로컬푸드 연구회는 추부 깻잎과 상추, 금산 인삼 제품과 한방 차, 뻥튀기, 대추와 표고버섯을 판매 상품으로 준비했다.

축제는 당초 10월 중순에 개최할 계획으로 사전홍보도 적극적으로 진행했으나 연일 비가 온 바람에 이날로 미뤄졌다.

이 때문에 축제 홍보가 부족했는데 기온 마저 떨어져 첫날에 방문한 손님들이 기대보다 적었다.

다행히 시청에서 진행한 축제이니 보니 공무원들이 장 보러 많이 왔다.

로컬푸드 연구회에서 출하한 상품들 중에 표고버섯과 사과 대추는 하루 약 30만원의 매출 성과를 보았다.

판매된 상품 중에 인기가 가장 많은 것은 여러 야채와 고기 들어있는 샤브샤브 꾸러미 박스였다.

여러 가지 소량의 식재료들 담아 가구수가 작은 가정에 적당하기 때문이었다. 손효설 명예기자(중국)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1.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