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26 15:39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27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27일(음력 10월 27일) 을미 수요일



子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24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36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48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운을 조심하라.

60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72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84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96년생 그것은 과하니 조금 줄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25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37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49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61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73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8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97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26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38년생 친구라고 다 내 편은 아닌 법이라.

50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62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74년생 손해 본 것이 일부 메워진다.

86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98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27년생 하나를 버리면 하나를 얻는다.

39년생 금전융통이 용이해진다.

51년생 친구와 돈을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

63년생 가족들로 인한 기쁜 일이 연발한다.

75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87년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99년생 행복은 성적순이 아님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28년생 큰소리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40년생 거짓말을 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52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64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76년생 베풀면 베푼 만큼 되돌아온다.

88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면 성사되리라.

00년생 자신 만만한 것만 도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29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41년생 곧 해결될 것이니 조금만 기다려 보라.

53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65년생 상대방에게 주었으면 준 것을 잊으라.

77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89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라.

01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30년생 내 일방적인 독선을 버리라.

42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54년생 친구들의 의견이 일치를 본다.

66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78년생 한가지 주장만 꾸준히 하라.

90년생 가족의 의견일치로 화기애애함을 맛본다.

02년생 이성과 의견일치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31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43년생 이번 싸움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긴다.

55년생 좀더 기다렸다 결행하라.

67년생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득이 따르리라.

79년생 형제와의 화합이 급선무다.

91년생 한 발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

03년생 그 일을 하기 전에 가족을 먼저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2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44년생 백지 한 장 차이니 양보하라.

56년생 형제들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8년생 나의 노력이 열매를 맺을 운이라.

80년생 이동, 이사, 변동 운이 있다.

92년생 그동안의 연구결과가 결실을 맺는다.

04년생 현재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33년생 예상대로 순조롭게 풀리리라.

45년생 가까스로 가족들의 도움으로 해결된다.

57년생 조상의 음덕에 감사하라.

69년생 부모님의 원조를 받으라.

81년생 계획대로 이루어지니 걱정 말라.

93년생 내 능력으로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34년생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라.

46년생 반드시 손해보리니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지 말라.

58년생 자녀의 결혼 이야기가 구체화된다.

70년생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82년생 동북방에 귀인이 있다.

94년생 부모님의 병환에 차도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5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47년생 지금이 대비할 마지막 찬스다.

59년생 친구와 말다툼을 피하라.

71년생 빨리 보수공사를 서두르라.

83년생 억울하더라도 참아야 함이라.

95년생 현재 이성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도소 메디컬센터 첫 진료개시…"교정처우 개선 우수모델 안정적 운영을"
  2. [사이언스칼럼]기후변화가 바꾸는 일상, 우리가 바꿀 미래
  3. 천황봉 3D 스캔부터 계룡산성 발굴까지… 세계유산을 향한 발걸음 '활발'
  4. 재투표 앞두고 교수사회 내홍…통합 동력 확보할 수 있나
  5. 대전사랑메세나·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중구 청년센터 청년모아,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 표창
  1. 역대 최대 2조 9102억 기초연구 예산… 핵심은 '지역 연구자 살리기'
  2. 대전 신규 아파트 입주에 동부권 초등학교 통학구역 재편…학생 배치 여건 고려
  3. [책으로 여는 미래] 읽는 아이에서 쓰는 아이로, 교실을 넘어 삶으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4.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살아있는 지구과학 교과서 울릉도서 '특별한 과학 탐험'
  5. 대전스타트업파크 찾은 몽골·독일 대표단… 지역 기술력에 주목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