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겸비한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3월 개강한 친환경농업대학은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며 농업경영마케팅, 친환경재배토양관리 과정을 운영했다.
농업대학 학장인 송인헌 군수는 이 자리에서"앞으로 졸업생 모두가 괴산의 농업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친환경농업대학은 지금까지 총 121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괴산 농업의 혁신과 친환경 농업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