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용연유치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 전국
  • 당진시

당진용연유치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2024학년도 김장체험 활동 실시

  • 승인 2024-12-03 07:46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당진용연유치원, 나도 할 수 있어요! 김장김치 (1)
김장담그기 체험 모습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인병희)은 11월 29일 미래교육실에서 유아들이 겨울을 준비하는 김장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김장을 해보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김장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월 2일 밝혔다.



유아들은 사전에 김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알게 됐으며 고사리같은 손으로 절인 배추에 양념소를 넣어 만든 김치를 맛보고 김치의 소중함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유아들은 "저는 매운 김치를 먹을 수 있어요! 내가 만든 김치를 오늘 집에 가서 맛있게 먹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인병희 원장은 "교육공동체의 일원인 보호자와 함께 겨울을 맞이하는 김장체험 활동을 통해 유아는 전통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나눔의 소중함과 우리나라 음식의 소중함을 배웠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유아가 협동과 소통의 가치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2.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3.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행렬 "행정수도 변화 이끌 것"
  4. 홍순식, 세종시장 예비후보 등록 "선거 행보 본격화"
  5.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1.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2. 전북은행, 'JB희망의 공부방 제221호' 오픈식 진행
  3.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4.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5. [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정례회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與 탈환 vs 野 수성 '혈투'

6·3 지방선거를 100일 앞두고 세종시장 출마자들의 선거 레이스에 속도가 붙고 있다. 장차 행정수도를 이끌어 갈 '수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은 '탈환', 국민의힘은 '수성'의 목표로, 한치의 양보 없는 혈투가 예고된다. 특히 진보 성향이 강한 세종에서 탄생한 '보수 지방정부'가 이번 선거에서 자리를 지켜낼지, 현직 최민호 시장에 맞설 대항마가 누가 될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시장 후보까지 다자구도가 연출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세종시 선거관리위원회 및 지역 정가에 따르면 제9대 지방선..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장동혁 “무죄 추정 원칙 적용… 사과·절연 주장은 분열 씨앗”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와 관련,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과와 절연의 주장을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라고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과 야당 등 당 안팎에선 “장동혁을 끊어내야 한다”는 등의 격앙된 반응이 나왔다. ▲“사과와 절연 주장은 분열의 씨앗”=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윤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도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세종시 합강동 '자율주행존' 절반 축소...선도지구 본격 조성

2026년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의 발판 마련을 넘어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성공이란 숙제에 직면하고 있다. 인구 39만 의 벽을 허물고, 수도 위상의 특화 도시로 나아가는 핵심 기제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합강동(5-1생활권) 스마트시티 현주소는 아직 기반 조성 단계에 머물러 있으나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 로드맵에 올라탄다. 논란을 빚은 '자율주행 순환존'은 절반 수준으로 축소될 전망이다. 핵심 권역인 선도지구 분양에 앞서 주변의 양우내안애 아스펜(698세대)과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580세대), LH 공공분양(995세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