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다문화]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 '10위'에 오른 보라카이

  • 다문화신문
  • 금산

[금산다문화]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 '10위'에 오른 보라카이

  • 승인 2024-12-09 16:56
  • 신문게재 2024-12-10 10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필리핀 보라카이


필리핀 마닐라, 미국 여행 웹사이트 Travel+Leisure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필리핀 보라카이 섬이 올해도 세계에서 좋아하는 섬 중 중 하나로 선정됐다.

하얀 모래사장과 수상 스포츠, 활기찬 밤 문화로 유명한 이 인기 있는 보라카이는 섬 여행지는 2024년 기준 92.94점을 받아 전 세계 25개 섬 가운데 10위를 차지했다.

해당 웹사이트의 설명에는 보라카이가 "필리핀의 7,641개 섬 중 여전히 나머지 섬들과 차별화되어 있다"고 적혀 있다.

"길이가 불과 4.5마일인 이 작은 섬은 파티와 밤의 유흥으로 '잠들지 않는 섬'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라카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은 아름다운 일몰, 청록색 바닷물, 더운 날씨에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가루처럼 부드러운 흰 모래로 유명하다.

사진으로는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다.

직접 경험해야 그 아름다움을 알 수 있다.

뜨거운 날씨에도 모래는 시원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해안을 맨발로 걷기에 이상적이다.

화이트 비치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인기 있고, 해변을 좋아하고 일광욕을 즐기는 사람들의 꿈의 여행지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방문객들은 수정처럼 맑은 바닷물에서 수영이나 수영을 즐길 수 있고, 다이빙, 스노클링부터 카이트서핑, 수중 산책까지 다양한 수상 스포츠와 활동을 시도할 수 있다.

보라카이의 큰 매력 중 하나는 완벽하게 색조가 들어간 멋진 일몰이다.

하늘은 분홍색, 주황색, 보라색으로 물든다. 밤에 크롤링하기 위해 섬은 일몰 후 다양한 식당과 바를 탐험하면서 살아난다.사라스엘사 명예기자(필리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李정부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대전 '우선 배치' 촉각
  2. 가을 제철 수산물 가격 들썩… 꽃게·전어 두 배 급등
  3. 온통대전, 카드 없이 QR코드로 결제한다… 정부 지원율 변화도 관심
  4. 스토킹 피해 신고했던 전 연인 살해 40대 구속
  5. 대전시의회, 이효식 대전도시공사 사장 후보 '인사청문회'
  1. 국정자원 대전 잔류 위해 추가 부지 발굴… 유치 경쟁 속 대응 본격화
  2. 대전혁신센터, 스케일업 투자지원 민간운영사 업무협약
  3. '양성자 암치료센터' 건립 나선 세종, 중부권 첨단의료 거점 노린다
  4.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방식 변경에 재도전 구역 희비 교차

헤드라인 뉴스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연료기지 최적지 나왔지만… 수소트램 도입여부 안갯속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운영에 대비한 수소연료 생산·공급시설의 최적 입지로 동구 구도동 일대가 제시됐다. 다만 주요 후보지 모두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시설 조성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한 데다, 대전시가 트램 급전방식 변경 여부를 검토 중인 점은 변수로 꼽힌다. 28일 대전연구원이 발표한 '수소연료공급시설 입지분석 및 제도개선 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연구진은 대전지역 수소 수요 전망과 공급시설 입지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남대전톨게이트 인근인 동구 구도동 12-3 일대를 최적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번 연구는 수소트램..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AI 혁신의 새 장을 열다'

대전의 미래 산업과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 생태계의 패러다임을 바꿀 거점인 '대전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28일 14시 대전시 서구 월평동서 공식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교육 과정은 AI 활용 인재를 양성하는 네이티브 과정(5개월)과 인공지능 올인원 과정(18개월)으로 운영된다. 대전시와 진흥원은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 개소를 시작으로 지역 AI 및 소프트웨어(SW) 생태계를 이끌어갈 핵심 거점으로 이끄는 한편, 대전시는 대전이노베이션아카데미가 대한민국 ICT 생태계의 판도를 바꾸고, 지역 성장의 새로운 동력을 창..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르포] 합친 지 27년, 도시 이름까지 바꿨다… 단바사사야마의 생존법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스토킹에 의한 여성 살해 국가가 책임져라’

  •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 스토킹 살해 피의자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