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 펫미용 원데이특강 성황리 종료

  • 전국
  • 당진시

신성대, 펫미용 원데이특강 성황리 종료

교육생 설문조사 후 펫케어 전담학과 신설 추진 예정

  • 승인 2024-12-11 07:30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펫미용 원데이특강 사진
펫미용 원데이 특강 참석자 모습


당진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12월 7일 신성대 평생교육원에서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펫미용 원데이 특강'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반려견 미용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초보 펫미용사를 대상으로 반려견의 그루밍 및 시저링 기술과 위그를 활용한 브러싱 방법 등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로 마련했고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반려견의 미용을 보다 쉽게 익히고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특강 강사진은 업계에서 다년간 경험을 쌓아온 전문 펫미용사들로 구성했으며 강의 중 시연과 실습이 함께 이뤄져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한 수강생은 "이번 특강을 통해 반려견 미용에 자신감이 생겼다"며 "실습 위주의 교육 방식이 특히 유익했다"고 말했다.

김용석 평생교육원장(드론모빌리티과 교수)은 "특강 종료 후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수강생의 대부분이 펫미용 교육 내용에 매우 만족했다"며 "많은 수강생들이 추가적인 교육과 심화과정 개설을 요청해 성인학습자들이 참여하는 펫케어 전담학과 신설을 적극 추진하고 반련동물관련 평생교육을 계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국시니어모델협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봉사'
  2.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과 함께 따뜻한 설맞이 나눔
  3.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1분관 신대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
  4. 국고 39억원 횡령혐의 서산지청 공무원 구속기소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 예담추어정 본점에서 후원품 전달
  1.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정기총회 갖고 새해 주요 사업과제 보고
  2. 대전신세계, 26일까지 캐릭터 멀티 팝업스토어 6층서 연다
  3.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4. [6.3지방선거] 시장·구청장, 시·도의원, 구·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20일
  5.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 연휴를 맞아 외지에 있는 가족들이 대전으로 온다. 가족들에게 "대전은 성심당 말고 뭐 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 시민으로서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가 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를 것이다. '노잼(No재미) 도시'라는 억울한 프레임을 보란 듯이 깨부수고, 빵과 디저트에 진심인 대전의 진짜 저력을 그들에게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대전이 성심당이고 성심당이 대전이다 나의 첫 번째 전략은 '기승전 성심당'이라는 공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대전의 상징인 성심당 본점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대전역에 내리는 가..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1990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 대전의 안방은 TV가 뿜어내는 화려한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찼다. 당시 본보(중도일보) 지면을 장식한 빼곡한 'TV 프로그램' 안내도는 귀성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줄 유일한 낙이자, 흩어졌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매개체였다. ▲ 지상파 3사의 자존심 대결, '설 특집 드라마' 당시 편성표의 꽃은 단연 '설 특집 드라마'였다. KBS와 MBC로 대표되는 지상파 방송사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가족극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1월 26일 방영된 KBS의 '바람소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

  •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