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 1일 신년 참배... '해뜨는 서산' 실현 의지 다져

  • 전국
  • 서산시

이완섭 서산시장, 1일 신년 참배... '해뜨는 서산' 실현 의지 다져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서산시의원들도 참석 호국영령들의 넋 기려

  • 승인 2025-01-01 22:14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101191437
이완섭 서산시장과 공무원 및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신년 참배 사진
clip20250101191510
이완섭 서산시장과 공무원 및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신년 참배 사진
clip20250101191537
이완섭 서산시장과 공무원 및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신년 참배 사진
clip20250101191710
이완섭 서산시장과 공무원 및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신년 참배 사진
clip20250101192239
이완섭 서산시장과 공무원 및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의원들의 신년 참배 사진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일 충령각, 충혼탑, 나라사랑공원,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탑, 희망공원 유공자 묘역에서 신년 참배를 통해 을사년 새해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참배에는 홍순광 서산시부시장, 각 국장, 직속 기관장, 담당관 등 간부 공무원들과 안효돈, 한석화, 안원기,이정수,이수의,강문수, 안동석, 문수기,이경화 서산시의원들도 함께 참석했다.

이완섭 시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고, 시민의 행복을 위한'도약하는 서산, 살맛나는 서산' 실현에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올해를 '해뜨는 서산'을 향한 도약과 번영의 해로 실현해 나가겠다"라며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자세로 그동안의 성취를 발판 삼아 시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지방선거 D-104, '행정수도 완성' 온도차 여전
  2. 둔산지구 집값 상승 흐름…대전 부동산 시장 윤활유될까
  3. 20일부터 2026학년도 대입 마지막 기회…대학별 신입생 추가 모집
  4. 뿌리솔미술공예협회, '세뱃돈 봉투 써주기' 이벤트에 "훈훈한 설"
  5. 승강기에 7명 23분간 또 갇혔다… 연휴 기간 대전에서만 갇힘사고 10건
  1. 대전에서만 하루 두번의 산불… "비닐하우스·농막 화기 사용 자제해야"
  2.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칼 빼든 한국거래소
  3. 대전·충남교육감 판도 요동? 김한수 부총장 불출마, 이병도 예비후보 지지 선언
  4.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5. 산불 꺼져도 에어로졸 악영향은 계속돼…홍성산불 연구논문서 규명

헤드라인 뉴스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과기원 다니다 의대 진학 자퇴 학생 줄어… 86→ 44명

KAIST 등 전국 4대 과학기술원에 다니다 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하는 학생 수가 1년 만에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의 이공계 중시 정책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유성구을) 4대 과학기술원으로부터 받아 19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의대나 치대 진학을 이유로 과기원을 자퇴한 학생 수가 2024학년도 86명에서 2025학년도 44명으로 감소했다. 학교별로 보면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2024년도 48명에서 2025년 37명으로 줄었다. 2024년 자퇴..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