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1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18일 (토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18일(음력 12월 19일) 丁亥 토요일



子쥐 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24년생 교통사고를 주의, 특히 영업용.

36년생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상책이다.

48년생 친구의 곤경은 모른 체 하라.

60년생 슬픈 소식으로 마음이 우울해진다.

72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84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96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25년생 형제들과의 싸움을 조심하라.

37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49년생 내 것은 그대로 있으니 염려 말라.

61년생 내 코가 석자라는 것을 보여 주라.

73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손해만 본다.

85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으라.

97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方?圓鑿格(방예원조격)으로 어느 지혜가 짧은 벌목공이 둥근 구멍이 파여 있는 도끼에 네모진 도끼자루를 끼우려고 낑낑 대나 끼워지지 않는 격이라. 서로 사물은 이치에 맞아야 함인데 이치에 맞지 않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하여서는 안되리라.

26년생 친구와의 불화가 해소된다.

38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라.

50년생 나의 업적을 인정받는 때라.

62년생 내가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74년생 원거리 여행, 휴식을 취할 때다.

86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

98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27년생 급보! 비보! 우울한 하루가 되리라.

39년생 즐거운 영화나 비디오를 관람하라.

51년생 부부간에 불화가 해소되는 운이라.

63년생 내 공은 반드시 인정받는다.

75년생 혼자 살지 못하니 화해하라.

87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99년생 이성교제에 적신호, 점검을 필요로 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革新隆昌格(혁신융창격)으로 영웅호걸이 난세를 바로잡기 위하여 혁명을 일으켜 융성하게 이루는 격이라. 옛 것을 과감히 뜯어 고치므로서 빠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이니 고칠 것은 빨리 고치라.

28년생 나도 아직 쓸만한 데가 있음을 보여주라.

40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52년생 이제야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 준다.

64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76년생 사업상 결실을 보는 때라.

88년생 진행 중이던 일이 쉽게 풀리는 운이라.

00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七珍萬寶格(칠진만보격)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보물을 취득하여 득의 만만한 격이라. 매우 기분이 좋은 한 때가 될 것이요, 뜻밖의 재산상의 이득도 있을 것이며, 모든 일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풀려 나가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라.

29년생 정리할 것은 정리해 두라.

41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53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65년생 모든 일이 성사되니 과감히 처리하라.

77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89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01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以卵擊石格(이란격석격)으로 무지몽매한 사람이 바위를 깨뜨리고자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격이라. 무모한 일인 줄 알면서도 달려드는 때로서 주위 사람들의 근심걱정만 하게 할 것인바 빨리 포기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임을 알라.

30년생 주위의 시기를 경계할 것이라.

42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54년생 자연 재해를 받을 운이라.

66년생 내 몫이 적어지는 운이라.

78년생 선배의 충고 잘 들으라.

90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02년생 미리미리 방비하면 괜찮을 일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愛物盜失格(애물도실격)으로 깊숙한 장롱 속에 감추어둔 나만의 보물을 순식간에 잃어버려 무척 상심하게 되는 격이라. 애지중지하던 것을 잃어버리고 도둑 맞게 되는 운이니 매사 더 단단히 간수해야 될 것이니 명심하고 한번 더 살펴 보라.

31년생 포기할 것은 빨리 포기하라.

43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55년생 지금 해결하지 않으면 화병이 생길 수 있다.

67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79년생 승진, 승급 운이 따른다.

91년생 표창 포상 보너스가 있을 운.

03년생 부모님의 인정을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拔本塞源格(발본색원격)으로 죄 지은 사람들을 하나도 빼놓지 않고 모두 뒤져 찾아내는 격이라. 이제야 병폐를 제거하는 시기요, 단점이 장점으로 화하는 시기라, 한 발 한 발 신중을 기하여 전진하여야 할 것이요, 절대 경거망동을 삼가라.

32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44년생 문서를 잡을 운이 있으니 적극 활용하라.

56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뜯어 고치라.

68년생 모처럼 즐거운 일이 생겨 즐거우리라.

80년생 내 주장이 받아 들여 지리라.

92년생 그것이 나에게 유리한 것만은 아니다.

04년생 지금 당장 그 순간만 피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古風霜格(만고풍상격)으로 오랜 세월동안 전쟁이 나고 대홍수와 더불어 몇 년 동안 한해가 겹치니 식량 한 톨 없이 초근목피로 연명하는 고생을 하는 격이라. 고진감래라 하나 사람에 따라서는 어려운 일만 계속 되는 수가 있으니 참고 견디라.

33년생 병고에 시달리는 운이라.

45년생 친구와 절대 다투지 말라.

57년생 좋은 문서를 잡을 운이라.

69년생 관재 구설 운을 조심하라.

81년생 융자신청이 무산되리니 대비하라.

93년생 득이 되는 일이 아니니 좋아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兩峰諸飛格(양봉제비격)으로 우애가 각별한 두 형제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마침내 과거에 합격하여 나란히 출세의 길로 접어든 격이라. 혼자만의 경사로도 좋은 일일진데 형제가 나란히 경사를 맞게 되니 이 어찌 더 기쁘지 않으리요.

34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46년생 형제의 일로 기뻐할 일이 생긴다.

58년생 자금압박을 받게 되는 운이라.

68년생 일단은 복지부동이 최상책이라.

70년생 여행에서 병을 얻을 운이라.

82년생 주위 사람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94년생 내 것만큼은 살아 남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35년생 지금은 먼저 휴식부터 취하라.

47년생 필요한 만큼 얻을 수 있으리라.

5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해결되리라.

71년생 마음의 준비부터 단단히 하라.

83년생 형제의 우환이 소멸될 것이라.

95년생 집안에 겹 경사가 있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유성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입안제안… 유성구 '최종 수용 결정' 통보
  2. 천안시,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가능해요
  3.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4. 천안 남부대로~용곡한라 도로 개설, 2027년 상반기 내 준공 '염원 여론'
  5. [공주다문화] 인절미와 함께하는 공주의 사백 년 인절미 축제
  1. 충청권 광역의원 최대 5석 늘어난다…인구감소 서천·금산·옥천 유지
  2. 송자고택 품은 소제중앙문화공원 준공
  3. 글로벌 우수 과학기술 인재 양성, 대한민국 유일의 국가연구소대학 UST
  4.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5. 금강벨트 시도지사 선거 범친명 vs 찐보수 대결 구도

헤드라인 뉴스


"광역단체장 후보 與의원 29일 일괄사퇴" 금강벨트 전선 확장

"광역단체장 후보 與의원 29일 일괄사퇴" 금강벨트 전선 확장

<속보>=6·3 지방선거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전선이 더욱 넓어지면서 여야의 치열한 혈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중도일보 4월 17일자 3면 보도> 더불어민주당 충남지사 후보로 확정된 박수현 의원(공주부여청양)의 지역구에서 이번 선거와 함께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열리는 것이 확정됐기 때문이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0일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로 당선된 현역 국회의원들은 29일에 일괄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충남 보령 대천항수산시장을 방문한 뒤 기자들을 만나 "일각에서 꼼수로 국회의원에서 사퇴하지..

대전시, 전국 최초로 긴급차량 접근 정보 실시간 알린다
대전시, 전국 최초로 긴급차량 접근 정보 실시간 알린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긴급차량접근 정보를 실시간으로 안내한다. 대전시는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카카오 모빌리티와 협력해 긴급차량의 위치와 우선신호 정보를 내비게이션으로 제공하는 '긴급차량 접근 정보 안내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20일에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긴급차량 출동 시 운전자에게 실시간 접근 정보를 제공해 양보 운전을 유도하고, 출동 시간 단축과 교통사고 예방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을 구축해 5개 소방서를 중심으로 총 9개 주요 출동 구간에 적용·운영하고 있다. 다..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충청 세계대학경기대회 北 참가 여부 촉각…"다각도로 노력"

2027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가 46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북한 선수단의 참가 여부가 주요 화두로 급부상했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단이 참여 유도에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전방위적 활동을 예고했는데, 우리나라 정부도 긍정적인 입장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충청 세계하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와 연맹은 20일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레온즈 에더(Leonz Eder) 회장, 마티아스 레문트(Matthias Remund) 사무총장 등 FISU 회장단과 이창섭 조직위 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대전오월드 재창조 사업 중단 및 전면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 오늘부터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집중 단속…‘꼭 멈추세요’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