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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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개최

2025년도 서구 민방위 계획 심의·의결

  • 승인 2025-02-04 17:21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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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지역 방위의 핵심과제를 논의하고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2025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육군 제1970부대 3대대, 둔산경찰서 및 둔산소방서 등 안보 관련기관을 포함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인 서철모 서구청장 주재로 진행됐다.

안보 동영상 시청을 통해 국내외 안보 상황에 대한 인식을 시작으로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나 국가적 재난 등의 민방위 사태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도 민방위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국내·외 복합적 상황으로 안보 위협이 커지는 가운데 민·관·군·경·소방의 통합방위 태세 강화가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올해에도 더욱 탄탄한 방위 체계를 구축하고 구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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