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경찰서, 설 명절 특별 방범활동 유공자 6명 표창

  • 전국
  • 충북

충주경찰서, 설 명절 특별 방범활동 유공자 6명 표창

박재삼 서장 "시민 안전 위해 헌신한 직원들께 감사"

  • 승인 2025-02-10 18:10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충주경찰서 표창수여식
충주경찰서 표창수여식.
충주경찰서는 10일 서내 2층 탄금마루에서 2025년 설 명절 특별 방범활동에서 공로를 세운 직원 6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은 교통과 이성우 경감, 연수지구대 박동훈 순경, 경무과 임수아 순경, 중앙지구대 태성식 순경, 형사과 장수화 경위, 호암지구대 김선우 순경 등이 받았다.

수상자들은 각각 안전한 귀성길 조성, 경찰서 홍보활동을 통한 치안고객만족도 제고, 투신 시도자 구조, 범인 검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재삼 경찰서장은 "설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열심히 근무한 직원들 덕분에 충주시민 모두가 보다 화목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이어 "2025년에도 충주서 직원들의 건강과 복지, 충주시민의 안전과 평온한 삶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내가 총장후보 적임자" KAIST 새 총장 선임절차 '속도'
  3.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4. 대전 신세계 임직원 봉사단, 국립대전현충원서 묘비 정비 봉사
  5.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1. [2026 지선] 세종시의회 '민주당 18석·국힘 3석' 재편
  2.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3. [2026 지선] 12년 만에 '세종교육감' 바뀌나… 강미애 1위 굳히기
  4. [2026 지선 투개표 이모저모]"이재명 대통령처럼 나도 한번"
  5.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선거 판 뒤집혔다' 서산, 더불어민주당 모두 석권

헤드라인 뉴스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이제는 '23대 총선' 앞으로… 6·3 지선 충청권력 구도 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막을 내리면서 충청 정가의 관심은 23대 국회의원 선거로 옮겨가고 있다. 다음 총선은 시기상조라는 관측도 있으나, 이번 지방선거 성적표를 받아든 여야 각 정당과 출마를 준비하는 인사들은 나름의 분석과 셈법 계산에 들어갔다. 금강벨트의 지방권력과 헤게모니를 쥐기 위한 23대 총선 경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이번 6·3 지방선거가 끝나면서 지역 정치권 시선은 23대 총선을 향하는 중이다. 물론 이번 지선에서 여야가 전략지인 금강벨트를 놓고 격렬하게 맞붙은 만큼 당분간 소강상태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민선 5기 세종시정을 이끌 조상호 당선인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재정난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 가을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내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단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별법 관철과 개헌을 통해 세종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세종의 미..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됐습니다.이날 허태정 선거캠프에는 지지자와 당 관계자, 선거운동원, 취재진 등이 대거 모여 개표 상황을 지켜봤습니다. 캠프 내부에는 개표 결과를 기다리는 긴장감이 감돌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허 후보의 우세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의 기대감도 점차 높아졌습니다.당선이 확실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캠프는 순식간에 환호성으로 가득 찼습니다. 지지자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서로를 끌어안았고, 곳곳에서 "허태정"을 연호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캠프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