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다문화] 여성의 업적과 평등을 기리는 ‘세계 여성의 날’

  • 다문화신문
  • 아산

[아산다문화] 여성의 업적과 평등을 기리는 ‘세계 여성의 날’

한국과 베트남에서 특별한 의미로 기념

  • 승인 2025-03-03 11:35
  • 신문게재 2024-12-29 6면
  • 충남다문화뉴스 기자충남다문화뉴스 기자
clip20250217154908
2024 아산시가족센터 세계 여성의 날 캠페인(주제사진 콘테스트)
세계 여성의 날은 매년 3월 8일, 전 세계에서 여성의 업적을 기리고 성 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기념된다. 이 날은 여성들이 국가 발전에 기여한 중요한 역할을 인정받는 날로, 한국과 베트남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서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한국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이 중요한 날 중 하나로 간주되며, 많은 사람들이 아내, 연인, 여동생, 어머니, 할머니 등 사랑하는 여성에게 꽃이나 선물을 준다. 베트남에서도 이 날은 전통적이고 중요한 날로, 남성들이 사랑하는 여성들에게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는 날로 여겨진다. 여성들은 이날 공주처럼 대우받으며, 집안일에서 벗어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현대 여성들은 가정주부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사회 노동에 참여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들은 어머니로서 자녀를 미래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키우는 고상한 기능을 더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여성들은 더욱 존경과 관심을 받을 자격이 있다.

오늘날 젊은이들은 세계 여성의 날을 여성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는 기회로 삼고 있으며, 이 날뿐만 아니라 항상 옆에 있는 여성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기를 바란다. 이는 여성들이 가족의 행복을 쌓고 삶의 불이익을 보상받기 위해 사회적 관심을 받는 날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여성의 날은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상기시키며, 여성들이 사회와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기회다. 이 날을 통해 우리는 여성의 기여를 기리고, 성 평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 이는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상기시키며, 여성들이 사회와 가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인정하는 기회다.
지연화(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 내포혁신도시, 행정통합 이후 발전 중단 우려감 커져
  2. 출연연 처우 개선 요구에 "돈 벌려면 창업하라" 과기연구노조 "연구자 자긍심 짓밟는 행위"
  3. 교육부 '라이즈' 사업 개편 윤곽 나왔다
  4. 충남신보, 출범 때부터 남녀 인사차별 '방치' 지적… 내부 감사기능 있으나 마나
  5. 대전중부경찰서 구청사 방치 우려… 원도심 흉물될라
  1. 대전·충남 한파주의보에 쌓인눈 빙판길 '주의를'
  2. [독자칼럼]제 친구를 고발합니다-베프의 유쾌한 변심-
  3. [독자칼럼]노조 조끼 착용은 차별의 합리적 이유가 될 수 없다
  4. 대전경찰 현장수사 인력 늘린다… 정보과도 부활
  5. 대전고검 김태훈·대전지검 김도완 등 법무부 검사장 인사

헤드라인 뉴스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통합 명칭·청사는 어떻게?… ‘주도권 갈등’ 막을 해법 시급

광주·전남이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청사 위치와 명칭 등 예민한 주도권 갈등을 벌이는 것을 반면교사 삼아 대전과 충남도 관련 해법 모색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과거 광주와 전남, 대구와 경북 등이 행정통합을 추진했지만, 번번이 고개를 숙인 건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으로 시작되는 주도권 갈등 때문이었다.광주와 전남은 1995년부터 세 차례나 통합을 추진했지만, 통합 청사 위치와 명칭 등의 갈등으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기류가 감지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열린 시도 조..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충남대 중부권 초광역 협력 시동… 2026 라이즈 정책포럼 개최

정부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에 발맞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의 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지역대 발전 논의를 위한 지·산·학·연 정책포럼이 충남대에서 열린다. 충남대는 1월 26일 오후 2시 학내 융합교육혁신센터 컨벤션홀에서 '2026년 중부권 초광역 RISE 포럼-중부권 초광역 협력과 대한민국의 미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충남대 주최, 충남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대전RISE센터와 중도일보 후원으로 진행된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을 비롯해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6·3 지방선거 앞두고 합당할까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합당할지 주목된다. 정청래 대표가 전격적으로 합당을 제안했지만, 조국 대표는 혁신당의 역할과 과제를 이유로 국민과 당원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여 실제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정청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조국혁신당에 제안한다. 우리와 합치자. 합당을 위해 조속히 실무 테이블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혁신당 창당 당시 '따로 또 같이'를 말했다. 22대 총선은 따로 치렀고 21대 대선을 같이 치렀다"며 "우리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강추위 녹이는 모닥불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