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남시 청사 전경 |
이번 집중정리 기간에 체납자들에게 자진 납부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 활동과 모바일 체납 안내문 발송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부동산 및 자동차 재산 압류와 공매 ▲고액·상습 체납자의 은닉 재산 조사 및 가택수색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징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만 일시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들에게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경제적 회생을 위한 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올해 지방세 정리 목표액은 183억 원 이며, 집중정리 기간동안 목표의 53%인 97억 원을 정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체납한 시민은 생계유지를 고려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납세 의무를 회피하는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해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현장 사람들] 화마 속 진실을 쫓는 대전동부소방서 화재조사관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20260616010100083061.jpeg)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7d/crop118_2026061601001080300044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