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평생학습 매니저 및 활동가 역량 강화교육 실시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평생학습 매니저 및 활동가 역량 강화교육 실시

2025년 평생교육 리더 육성을 위한 교육 추진

  • 승인 2025-03-13 07:32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3)평생학습매니저 및 활동가 역량강화교육1
역량강화 교육 참석자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3월 12일 당진시청에서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5년 선발한 20여 명의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리더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분야의 전문가를 섭외해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매니저와 활동가의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향상과 친절한 대응 능력배양을 중점적으로 다룬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전문가 강의는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구체적인 사례와 실습을 바탕으로 진행했고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이 평생교육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의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평생학습 리더를 육성하고 지역사회에서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단계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2.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3.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터, '꿈마루 사업'… 예산 정상화 주목
  4. [2026 경제세미나] "대전 AI 성장전략,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 경쟁력으로”
  5.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1.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2.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3.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4.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5. 대청종합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 '획득'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