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예목유, 매직 벌룬쇼 체험

  • 전국
  • 예산군

예산 예목유, 매직 벌룬쇼 체험

  • 승인 2025-03-13 13:06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예산 예목유, 매직 벌룬쇼 체험(1)
예산 예목유, 매직 벌룬쇼 체험
예목유치원(원장 오명랑)은 12일 본원 강당에서 유아 104명을 대상으로 매직 벌룬쇼 체험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직 벌룬쇼 체험은 풍선을 이용한 다양한 마술과 퍼포먼스를 통해 유아들에게 신나는 추억과 즐거움을 선물하기 위해 계획됐다.

쇼 진행자는 음악과 함께 등장해 우산, 스카프 마술 공연에 이어 풍선으로 모양을 만드는 퍼포먼스로 아이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유아들은 시선을 사로잡는 마술과 벌룬쇼 공연을 감상했으며,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자 직접 손을 들고 공연의 일부를 체험하고,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풍선도 선물 받는 시간을 가졌다.

매직 벌룬쇼를 관람한 한 유아는 "유치원에서 풍선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너무 재미있다"며 "모양이 바뀌는 게 신기했어요. 내일도 빨리 유치원에 오고 싶어요"라고 즐거움을 표현했다.

앞으로도 예목유치원은 유아들이 유치원에서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가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2. [종합] 대전오월드 탈출 늑대 초등학교 인근까지 왔었다… 학교·주민 긴장
  3. 오월드 탈출 늑대 밤사이 무수동 치유의숲서 목격…"여전히 숲에 머물러"
  4.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야간수색 전환… 암컷 등 활용 귀소본능 기대
  5.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오월드네거리까지 내려왔다 사라져
  2. 퓨마에 이어 늑대까지…탈출 재현된 오월드 '관리부실'
  3. [춘하추동]상식인 듯 아닌 얘기들
  4. 유가족에게 쫓겨나는 안전공업 대표
  5.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헤드라인 뉴스


오월드 탈출한 늑대, 밤사이 보문산서 목격…포획틀 곳곳 배치

오월드 탈출한 늑대, 밤사이 보문산서 목격…포획틀 곳곳 배치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가 보문산 자락인 중구 무수동 치유의숲 근처에서 한 차례 목격돼 여전히 오월드 주변의 숲에 머무는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도시공사와 대전소방·대전경찰은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의 행방을 찾기 위한 이틀째 아침을 맞았다. 당국은 사육공간을 벗어난 늑대가 아직 오월드 근처 보문산 일원을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오전 2시께 중구 침산동의 치유의숲과 오월드가 운영하는 동물병원 사이에서 한 차례 늑대가 목격된 바 있어 자신이 머물던 곳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야행성인 늑대가 오월드 주변을..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르포] 차량 5부제 첫날 대전 ‘큰 혼란 없다’…출퇴근 불편은 지속

자원 안보 위기 경보가 3단계로 격상되며 전격 시행된 차량 부제 제도 첫날. 우려와 달리 대전 도심은 비교적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했다. 혼란을 걱정했던 시선과 달리, 현장은 '긴장 속 질서'에 가까웠다. 8일 오전, 대전 5개 구청 출입구 앞. 평소라면 끊임없이 이어지던 차량 행렬이 이날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멈춰 섰다. 출입구마다 배치된 안내 요원들이 차량을 일일이 확인하며 진입 여부를 안내했다. 수요일인 이날은 짝수 차량을 소지한 임직원만 운행이 가능했고, 민원인은 5부제에 따라 끝번호 3·8 차량이 제한 대상이었다. 운전자들은..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대전 계란 한 판 7626원으로 한 달 새 14% 급등... 장 보러 가는 주부들 부담

계란 특란 한 판 가격이 7000원을 넘어서면서 대전 밥상 물가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6개월간 이어져 계란 생산이 감소했기 때문인데,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자 장을 보러 가는 주부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8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7일 기준 대전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 가격은 7626원으로, 한 달 전(6676원)보다 14.2% 급등했다. 당초 6000원 중반대를 유지하던 가격은 3월 22일 6866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3월 24일 7309원으로 7000원대를 돌파했다. 이어 4월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생포에 집중하는 소방과 경찰

  •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공공기관 2부제 첫 날…자전거 출근 늘고 자동차 출근은 줄고

  •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에 통제된 대전오월드

  •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8일부터 공공기관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