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천시- 코레일 충북본부 간담회 |
이번 시티투어는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일환으로, 철도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매주 금~일요일 운영되며, 요금은 5만2000원으로 시티투어비, 왕복열차비, 관광지 입장료가 포함된다. 참가자에게는 지역 화폐 제천화폐 5천 원권이 제공되며, 청풍호, 의림지 등 제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김종현 충북본부장은 "제천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것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철도 여행 상품을 개발해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레일 충북본부는 지난해 5월 제천시와 MOU를 체결했으며, 지난 1월 지역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이는 코레일이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정학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