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8월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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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8월 개관

  • 승인 2025-03-13 15:57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2.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오는 8월 개관_조감도
파주시,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오는 8월 개관
파주시는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목동동 1086) 건립 공사를 오는 6월 내 마무리하고 같은 해 8월 개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주시에는 노인·장애인복지관으로 파주시노인복지관(금촌동 가나무로 130)과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법원읍 술이홀로 1333번길 63)이 운영되고 있으며, 운정 지역 복지 수요 증가로 2013년부터는 노인복지관 운정 분관(운정1동 행정복지센터 4층)도 운영되고 있다.

그럼에도 수요에 대한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 파주시는 2018년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 건립을 계획했다.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4,581㎡), 장애인복지관(4,240㎡) 및 연결동(4,146㎡)으로 구성되며, 민간위탁을 통해 노인복지관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복지'에서, 장애인복지관은 '해피월드 복지재단'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파주시는 파주 북부지역의 노인복지 수요 증가로 작년 말 '문산보건지소·노인복지관 복합센터(가칭)' 건립 착공에 들어갔고,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주=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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