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월 26일 대산학교에서 청소년 건강검진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사진=건협 제공) |
장국진 건협 대전충남지부장은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인 대산학교(법무부 소년원) 학생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월 26일 대산학교에서 청소년 건강검진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사진=건협 제공)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영재고·과학고 학생들의 의·치대 진학률이 감소하고 있다. 이공계 인재 육성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함께 이재명 정부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 기조 등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영재학교와 과학고를 졸업한 학생들의 의대 진학이 2024학년도 대비 2026학년도 42% 감소했다. N수생을 포함한 수치로, 2024학년도 16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 2025학년도엔 157명이 의대에 진학했..
대전 원도심은 오랜 시간 지역 문화예술의 뿌리 역할을 해왔지만, 도시 확장과 함께 문화 인프라가 신도심으로 이동하며 점차 활력을 잃어왔다. 공연장과 전시시설, 문화공간이 특정 지역에 집중되면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역시 불균형이 심화됐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대전시가 원도심의 역사성과 문화 자산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도시재생과 예술을 결합한 '3대 특화 문화시설' 조성을 통해 원도심을 다시 문화 중심지로 복원하고,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사업이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와..
실시간 뉴스
3분전
서산시 부석면, 제36회 검은여 제례 성황리 개최14분전
서산시, 종량제 봉투 3개월분 150만 장 확보, "수급 이상 없다"17분전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5선거구 김창연 "주민 불편 가장 가까이서 해결"43분전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축제로…'2026 책잼도시대전'44분전
대전시체육회 카누 김소현·조신영, 태극마크 획득 쾌거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