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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가 3월 26일 대산학교에서 청소년 건강검진 사회공헌을 실천했다. (사진=건협 제공) |
장국진 건협 대전충남지부장은 "앞으로도 의료 취약계층인 대산학교(법무부 소년원) 학생들에게 정기적인 검진으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질병예방과 건강증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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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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