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초기단계 콘텐츠 제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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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초기단계 콘텐츠 제작 지원

4월 14일까지 7개사 모집
기업당 최대 3천만 원 지원

  • 승인 2025-03-31 10:30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포스터) 초기단계 콘텐츠 제작지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단계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초기단계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모델을 갖춘 인천의 유망 콘텐츠 기업을 발굴해, 콘텐츠 제작 지원을 통해 역량을 제고하고 성장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본사가 인천에 있고 창업 3년 이내인 콘텐츠 기업으로, 인천TP는 7개 기업을 선정해 기업당 최대 3천만 원의 콘텐츠 제작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e나라도움을 통해 4월 14일 월요일까지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모집 마감일에는 신청이 몰려 e나라도움 접속이 어려울 수가 있으니, 여유를 두고 신청을 완료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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