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고려대 세종캠퍼스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 소화

  • 전국
  • 충북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고려대 세종캠퍼스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참석해 다양한 프로그램 소화

- 산·학·연·관 협력 기반 조성… “푸드테크 혁신의 장”

  • 승인 2025-04-22 03:07
  • 박종국 기자박종국 기자
이명수 이사장 축사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축사 사진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은 지난 19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식품 규제과학과 기능성식품, 푸드테크 분야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협력을 위한 자리로, 정부기관, 학계, 산업체 등 13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영 부총장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푸드이노베이션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 사진(2열 좌측에서 두번째 이명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이명수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푸드테크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산업"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지역과 국가의 식품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대인을 위한 건강 선물'전달, 아기호랑이 환영식, 응원제,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명수 이사장은 '아기호랑이 환영식'에서 재학생 자녀들에게 호랑이 마스코트를 선물하며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김영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총장은 "산학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이노베이션의 장을 통해 우리 지역 식품 산업 생태계가 한층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Synergy, Energy, Foodtechnology(소통의 시너지, 행동의 에너지, 도전의 테크놀로지)'라는 슬로건 아래, 전시 부스 운영과 체육대회를 포함해 식품 생태계의 미래를 체험하고 함께 설계하는 시간으로 채웠다.
오송=박종국 기자 1320jin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한국시니어모델협회와 함께 하는 '사랑의 떡국 나눔봉사'
  1.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2.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3. 송강사회복지관, 한국수력원자력(주) 중앙연구원과 함께 따뜻한 설맞이 나눔
  4.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1분관 신대노인복지관, 설 명절 맞이 떡국 떡 나눔행사
  5.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 한국전력공사 대전전력지사, 예담추어정 본점에서 후원품 전달

헤드라인 뉴스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

설 연휴를 맞아 외지에 있는 가족들이 대전으로 온다. 가족들에게 "대전은 성심당 말고 뭐 있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대전 시민으로서의 자존심에 작은 생채기가 나곤 했다. 하지만 이번 만큼은 다를 것이다. '노잼(No재미) 도시'라는 억울한 프레임을 보란 듯이 깨부수고, 빵과 디저트에 진심인 대전의 진짜 저력을 그들에게 증명해 보일 계획이다. ▲대전이 성심당이고 성심당이 대전이다 나의 첫 번째 전략은 '기승전 성심당'이라는 공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물론 대전의 상징인 성심당 본점은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다. 대전역에 내리는 가..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

1990년 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설 연휴, 대전의 안방은 TV가 뿜어내는 화려한 영상과 소리로 가득 찼다. 당시 본보(중도일보) 지면을 장식한 빼곡한 'TV 프로그램' 안내도는 귀성길의 고단함을 잊게 해줄 유일한 낙이자, 흩어졌던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강력한 매개체였다. ▲ 지상파 3사의 자존심 대결, '설 특집 드라마' 당시 편성표의 꽃은 단연 '설 특집 드라마'였다. KBS와 MBC로 대표되는 지상파 방송사들은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가족극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1월 26일 방영된 KBS의 '바람소리'와..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행안위 의결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 근거를 담은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정부와 여당이 '2월 내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서면서, 오는 6·3 지방선거를 통합 체제로 치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국회 행안위는 12일 밤 10시 10분 전체회의를 열고 자정 직전 대전·충남을 비롯해 전남·광주,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의결했다. 각 특별법에는 새로 출범할 통합특별시에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국가 재정지원과 교육자치 특례 등을 담았다. 행정통합의 특례 근거를 명시한 지방자치법 개정안도 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