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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사진.(사진=농협 충주시지부 제공) |
진광주 조합장은 3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농업인 실익 증대와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조합장에게 수여된다.
진 조합장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기업과 연계한 일손이음 교류 활동을 추진하며 농업·농촌의 주요 과제인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집중해왔다.
또 과수 병해충에 대한 선제 대응과 사과 묘목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여건을 마련하고 주력 작물의 품질 향상 기반을 다져왔다.
이와 함께 반찬 나눔과 이미용 봉사, 의료용품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거·원로 조합원을 포함한 조합원 복지 향상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공로로 진 조합장은 2024년 '사회공헌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진 조합장은 "전 직원이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함께 노력해준 결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실익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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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