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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에 따르면 16일 A아파트 경로당에서 안에 있던 B(81)씨가 천장 붕괴로 인해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경로당은 2019년 천안시에 허가를 받아 화장실을 주방으로 개조하면서 비내력벽을 철거했다.
한편,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은 총 18명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붕괴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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