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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원은 대부분의 신규 의료장비 및 기구 등을 새 병원에 도입했으며, 이전 기간에는 현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든 환자의 이송을 포함해 기존 의료장비 등을 이전한다.
병원은 환자안전과 효율적인 이전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전체 교직원을 대상으로 이전설명회 및 시뮬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시행해왔다.
이문수 병원장은 "환자안전과 진료 공백 최소화, 안정적인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성공적인 새 병원 개원으로 지금까지 보내 준 권역민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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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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