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5 충남사회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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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5 충남사회조사 실시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관내 1,020가구 대상

  • 승인 2025-05-05 09:4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2025충남사회지표조사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관내 1,020가구를 대상으로 ‘2025 충남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충남사회조사’는 통계법 제18조에 의거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시민의 삶의 모습과 사회 변화를 양적·질적 측면에서 측정하며, 조사 결과는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표본으로 선정된 1,020가구를 통계조사원이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대면을 원치 않는 시민은 인터넷 조사로 비대면 참여가 가능하다.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등 충청남도 공통 항목 49개와 논산시 특성 항목 11개로 이뤄져 있다.



인터넷 조사는 5월 9일부터 5월 20일까지 충청남도 사회조사 홈페이지(https://www.k-stat.go.kr)에서 참여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사회적 상태를 측정하여 시민과 지역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중요한 빅데이터 자료”라며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 충남 사회조사’ 관련 문의사항은 논산시청 예산실 규제개혁통계팀(☎041-746-5092)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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