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급식소 개원 27주년 기념 제15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 및 무료급식봉사

  • 사람들
  • 뉴스

무료급식소 개원 27주년 기념 제15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 및 무료급식봉사

(사)금강문화예술협회와 (사) 복지월드 대한사회복지원
중도일보,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회,신인동 발전협의회 등 후원으로

  • 승인 2025-05-11 00:4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temp_1746861321028.-594808481
(사)금강문화예술협회(회장 정도석)와 (사) 복지월드 대한사회복지원(원장 최순자)은 5월10일 무료급식소 개원 27주년 기념 제15회 효문화실천 위안잔치와 무료급식봉사를 동구 인동 3.16만세광장에서 지역 어르신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장철민 국회의원,박희조 동구청장,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시 노인회장,오관영 대전시의회 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이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떡,과일,부침개,나물 등을 대접하고 선물도 전달했다

temp_1746861321047.-594808481
특히 금강문화예술협회 김흥태 가수의 재치있는 사회로, 은주 가수 등 18명의 멋진 공연이 흥겨운 무대를 선물했다.

temp_1746861321040.-594808481
또 후원단체로 중도일보,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회,선양소주, 민족중흥회, 신인동 발전협의회 등 많은 기관과 단체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정도석 (사) 금강문화예술협회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이날도 무료급식소에 200만 원을 후원했다.

temp_1746861321018.-594808481
정도석 회장은 “저희 금강문화예술협회는 2016년도에 설립된 이후 24년도 사단법인으로 변경해 150여 명 회원들이 매년 6회~8회 정도 대전 시내와 인근 지역에서 효 문화 실천 위안잔치를 하고, 환경봉사와 금강가요제 개최, 아동시설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temp_1746861321044.-594808481
정 회장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복지시설 2곳에 가서 마술사와 함께 아동들을 위한 봉사를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참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2.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5.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1.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2.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3.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4.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5. 한화 허인서, 생애 첫 풀타임에 20홈런… 신인왕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