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기념사업회, 다자녀 국가유공자에 생필품·학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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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기념사업회, 다자녀 국가유공자에 생필품·학용품 전달

  • 승인 2025-05-19 16:29
  • 신문게재 2025-05-20 10면
  • 정바름 기자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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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 다자녀 국가유공자 2가구에 생필품과 학용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사진=대전보훈청 제공)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은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자녀 국가유공자 2가구에 생필품과 학용품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업회는 지난 17일 100만 원 상당 생필품·학용품을 전했다. 권흥주 회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감사드리며, 특히 국가유공자 중 다자녀가구와 다문화 가구 등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승일 청장은 "가정의 달 5월 다자녀 보훈가족을 위한 지원에 힘써주신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리며,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호국보훈기념사업회는 2014년부터 저소득 고령 국가유공자의 안락하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명절 위문품, 김장김치, 연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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