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 2025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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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2025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 운영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맞춤형 상담 일자리 제공에 최선

  • 승인 2025-05-20 10:35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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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옹진군은 영흥 늘푸른센터에서 오는 12월까지 '2025 옹진군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는 현장 밀착형 취업지원 사업으로 주민들이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문 직업상담사가 구직자를 직접 찾아가는 1:1 맞춤형 현장 상담 서비스다.



옹진군일자리지원센터는 12월까지 매월 넷째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 30분까지 영흥 늘푸른센터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희망버스를 운영한다.

참여 자격 제한 없이 신분증을 소지한 구직 희망자라면 누구나 희망버스에 탑승해 전문 일자리 상담사와 일자리 상담,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동행 면접, 채용행사 정보 제공, 일자리 정책 참여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옹진일자리지원센터 담당자는 "일자리 희망버스로 지역주민의 일자리 지원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자리 확보를 통한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도울 것"이라며 "구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때까지 맞춤형 상담 및 일자리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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