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박성남 부시장 퇴임 앞두고 조직문화 개선 현장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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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박성남 부시장 퇴임 앞두고 조직문화 개선 현장 함께해

카페 무지개 시즌3+’로 공직 소회 나눠

  • 승인 2025-05-22 12:15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박성남 부시장 퇴임 앞두고 조직문화 개선 현장 함께해
박성남 부시장 퇴임 앞두고 조직문화 개선 현장 함께해 (사진=의정부시청 제공)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5월 21일 장암동 파크프리베에서 상반기 명예퇴직을 앞둔 박성남 부시장이 직원들과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와 직급을 넘어 소통을 촉진하는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카페 무지개 시즌3+'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 부시장을 비롯한 12명의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생활 동안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며 깊은 공감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박 부시장은 공직 입문의 계기, 현장에서의 보람과 어려움, 시민과 함께한 기억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직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박성남 부시장은 "돌아보면 늘 시민이 있었고, 동료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정부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카페 무지개와 같은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공직자 간의 공감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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