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문화재단, 솔가람아트홀 클래식 시리즈 개최

  • 전국
  • 수도권

파주문화재단, 솔가람아트홀 클래식 시리즈 개최

  • 승인 2025-05-27 16:43
  • 염정애 기자염정애 기자
시리즈 포스터(유엔젤보이스)
파주문화재단, <솔가람아트홀 클래식 시리즈> 개최
파주문화재단이 2025년 6월 7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솔가람 아트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솔가람아트홀 클래식 시리즈'를 개최한다.

이번 시리즈는 파주문화재단이 처음 선보이는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전용관인 솔가람아트홀을 무대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본 시리즈의 1회차는 6월 7일 오후 3시에 열리며, 약 90분간 진행된다. 맑고 순수한 하모니로 국내외 무대에서 호평받은 클래식 보컬 그룹 '유엔젤 보이스'가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지향하는 유엔젤 보이스는 에든버러 프린지 콘서트에서 영국 일간지 'The Herald'로부터 별 4개를 받았으며,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과 비엔나 콘서트 하우스를 비롯한 세계 주요 공연장에서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또한 KBS <더 콘서트>, 싱가포르 국경일 리셉션 등 다양한 방송과 공식 초청 무대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보컬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준 파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솔가람아트홀 클래식 시리즈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기획공연으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보다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주=염정애 기자 yamjay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동물원 탈출 늑대, 도심 출몰 없었다… 40시간 미출몰로 장기화 가능성
  2.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3. 2026 '세종사랑 맛집'은… 시민들의 선택은
  4. 북부노인복지관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개강
  5. [독자칼럼]대한민국 AI 정책 성공을 위한 'AI 도전기업 인증제(AICC)'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
  1. 사회 초년생 '첫 출근' 돕는다
  2.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3. 대전시 웹툰 산업 중심지 도약 위해 역량단계별 맞춤 지원 추진
  4. 악천후에 밤사이 수색중단 후 아침에 재개…포위 대신 출현 시 출동으로
  5. '이춘희 VS 조상호' 판세는… 16일 리턴매치 판가름

헤드라인 뉴스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이춘희 캠프에 합류한 김수현… 요동치는 세종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수현 세종시장 예비후보가 이춘희 캠프에 전격 합류하며, 조상호 예비후보와 물러섬 없는 일전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3일 중앙당 주최, 대전MBC 주관 양자 토론회에 이어 14~16일 경선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질 전망이다. 외형상 이춘희 세종시장 예비후보 캠프가 기선을 제압하는 모양새다. 지난 6일 5자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3명 중 전날 고준일에 이어 김수현 예비후보까지 2명을 품으면서다. 홍순식 예비후보는 양 후보 사이에서 여전히 정중동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춘희·김수현 예비후보는 10일 오전..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이글스TV' 실버 버튼…당근 마켓에 '12만 원?'

도난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유튜브 채널 '이글스TV' 실버버튼이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한화에 따르면 구단은 이날 중고 거래 앱 당근 마켓에 구단 유튜브 채널 명인 'Eagles TV(이글스 티비)'라고 적힌 유튜브 실버버튼 판매 글이 올라온 것을 확인 후 경찰에 고소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게시자 A씨는 유튜브 실버 버튼을 12만 원에 판매한다고 올린 뒤, 'Eagles TV 채널 1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받은 제품이다'라며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거래절벽·대출규제'에… 충청권 아파트 10가구 중 4곳 이상 입주 못해

충청권에서 기존 주택이 팔리지 않아 신축 아파트 입주가 지연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까지 겹치면서, 분양 잔금을 마련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다주택자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가 가속하면서 지방 주택 처분 압력이 커져, 그 여파가 서민 경제 전반으로 번지는 분위기다. 9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충청권 3월 입주율은 57.5%로 전월(63.4%)보다 5.9%포인트 줄었다. 즉 10가구 중 4곳 이상은 입주를 하지 못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도심 속 작은 쉼표, 행복농장 도시민 텃밭 개장

  •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3차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2차 수준으로 동결

  •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이틀째…‘열화상 드론’ 등 투입

  • 벚꽃 엔딩 벚꽃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