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아쿠아리움에서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을 주제로 특별한 전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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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아쿠아리움에서 동화를 뚫고 나온 생물을 주제로 특별한 전시 열려

8월 6일부터 28일까지,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기획전시

  • 승인 2025-08-03 06:13
  • 수정 2025-08-03 11:03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장화신은 고양이
장화신은 고양이
충청북도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충북 아쿠아리움 활성화를 위하여 어린이를 위한 동화속 생물을 주제로 특별한 기획전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쇼케이스 박제동물
쇼케이스 박제동물
이번 전시는 충북 아쿠아리움 내 곤충전시체험관에서 6일부터 28일까지 3주간 진행 될 예정이다. '개미와 베짱이','장화신은 고양이','토끼와 거북이'등 동화속에 등장하는 장면을 생물 박제를 활용해 연출한 전시가 제공 될 예정이다.

8월은 여름철 관람객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생물을 다양성을 알리고 특별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동화 속 생물들을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 이상일 소장은 "충북 아쿠아리움에서는 이번 전시 외에도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흥미로운 전시를 계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도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주=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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