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신세계, 여름 특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 '팡팡'

  • 경제/과학
  • 지역경제

대전 신세계, 여름 특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 '팡팡'

  • 승인 2025-08-15 22:57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대전신세계 전경 2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전경. 대전신세계 Art&Science 제공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여름 특집으로 쿨한 혜택과 함께 베이비 페어와 리빙 아이템 특가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쿨 서머 스페셜 베네핏(Cool Summer Special Benefit)' 행사를 펼친다. 여름 특집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더위에 지친 고객들이 막바지 여름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첫번째로는 전 브랜드 합산 7% 사은 혜택을 준비했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합산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최대 7%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아동·패션 브랜드 사은품도 있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아동 브랜드 단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미스터리컵을, 패션 브랜드 단일 7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코르 마스크팩을 증정한다. 세번째 혜택은 신세계 제휴카드로 골든듀, 다이아미, 미꼬, 세그먼트A 주얼리 브랜드 단일 100만원 이상 구매 시 5만원 금액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신세계 앱 대전신세계 쿨 서머 스페셜 베네핏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이비 페어(Baby Fair)' 행사도 진행한다. 랄프로렌 칠드런·겐조키즈, 압소바·바베파파, 마이크로킥보드, 싸이벡스, 밍크뮤, 블루독베이비 등에서는 구매 금액대별 상품권을 증정한다. (브랜드별 구간 상이) 브랜드데이와 사은품 혜택도 있다. 14일부터 20일까지 리틀그라운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프렌치캣, 로아앤제인, 에뜨와, 압소바, 무냐무냐, 오가닉맘, 오르시떼 등 다양한 브랜드가 할인 및 증정품 혜택을 준비했다. 또 15일부터 21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는 베베드피노와 스텝케어 특집이 진행되고, 19일에는 노스페이스 키즈와 휠라 키즈가 새롭게 매장 문을 열어 오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여름에 필요한 리빙 아이템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도 연다. 빌레로이앤보흐 디자인나이프 로우볼과 고블렛, VBC까사 까메오 사각접시, 필리핏 by 사브르, 즈윌링 파스타 냄비 세트, 레벤호프 등 다양한 브랜드 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까사미아, 자코모, 나뚜찌에디션, 무브먼트랩 등 가구 브랜드와 세사, 소프라움, 클라르하임, 코지네스트 등 베딩 브랜드도 인기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사은행사도 있다. 17일까지 당일 본인 명의의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하나·BC바로·씨티)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6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지급한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의 5월이 뜨겁다… '전시·공연·축제' 풍성
  2.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3.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4.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5.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1.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2. 2027학년도 지역의사 전형 충청권 모집 118명 확정
  3.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4. [지선 D-30]다자구도 대전교육감 선거… 부동층·단일화 변수
  5.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헤드라인 뉴스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에 대한 실제 단속이 시작된다. 대전경찰청은 4일부터 5월 19일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앞서 경찰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우회전하는 행위,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 유일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의 보존 방안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중앙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이 이상적인 대안이나 현실은 4000억 원 안팎의 매입비란 난제에 막혀 있다. 이에 충남도가 매각 절차를 서두르자 지역사회 공분도 거세지고 있다. 충남도가 2개월 새 잇단 유찰에도 네 번째 매각에 나섰는데, 지역에선 무리한 매각 추진이라는 비판과 함께 이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법적 분쟁 책임까지 세종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인허가권을 갖고 있으나 재정 여력과 소유권이 없어 별다른..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충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운산산수(雲山山水)'라는 새로운 양식을 정립한 한국 수묵 산수화의 거장 조평휘 화백이 지난 5월 2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조 화백은 끊임없는 사생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재해석을 시도했고 '운산산수'라는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강한 먹의 대비, 역동적인 필치, 장엄한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한다. 산은 정지된 풍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기운으로 표현됐고, 구름은 현실의 산수를 이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매개가 됐다. 그는 1999년 국민훈장 동백상, 2001년 제2회 겸재미술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