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옥천군에서 25일 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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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옥천군에서 25일 까지 열려

  • 승인 2025-08-21 10:22
  • 수정 2025-08-21 10:26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사진4)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2026년 국가대표 1차 선발전 및 2025 전국종별선수권대회)가 25일까지 옥천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국소프트테니스 대회는 17일부터 시작됐으며 총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각지에서 소속팀을 대표하는 선수단이 대거 참가하며 남녀 일반부, 대학부, 고등부, 중등부 등 종별 경기가 열린다.



개막 이후 선수뿐만 아니라 임원, 관계자까지 약 500여명의 선수와 임원, 관계자가 옥천군을 찾아 관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이 옥천을 찾아 기량을 펼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땀 흘린 노력의 결실을 맺고, 동시에 옥천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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