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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부署,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 및 간담회 실시 |
끼어들기, 꼬리물기 등 반칙운전 근절, 폭염·열대야로 인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실시된 이번 캠페인은 특히, 사고 발생 시 대형사고 위험이 높은 운수업체를 방문하여 졸음껌·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안전운전 당부 및 반칙운전의 위험성을 알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도로 위 기초질서를 위반하는 '반칙행위'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계획(집중홍보·계도 : 7~8월, 집중단속 : 9~12월)에 따라 유관기관 간담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찬구 일산동부경찰서장은 "도로 위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대형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은 버스·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교통법규 준수도 중요하지만 모든 시민의 자발적인 교통법규 준수가 절실하다"면서 "교통안전 체감도 향상 및 선진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양=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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