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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입생 선발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화학연구원 등 28개 국가연구소 스쿨 44개 전공이다.
이번 학기엔 한국재료연구원 스쿨이 신설한 '우주항공재료공학' 전공의 첫 학생을 선발한다. 극한 우주환경에 대응 가능한 차세대 우주항공 소재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학문이다.
UST는 보다 구체적인 입시 정보 제공을 위해 전공 분야별 입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물리·원자력·기계·건설·항공·해양·IT·융합생산 분야는 9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서, 화학·에너지·신소재 분야는 13일 같은 장소서 진행된다. 생명·바이오헬스 분야는 20일 같은 시간 대전 UST 본부서 개최된다.
9월 1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는 온라인 실시간 설명회도 마련된다.
원서 접수는 10월 16일 오후 5시까지며 서류심사와 전공 심층면접을 거쳐 12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US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직할 교육기관으로 30개 국가연구소에 교육 기능을 부여해 과학기술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UST 학생은 학생연구원 자격으로 국책 과제에 참여하며 매 학기 전액 등록금과 함께 박사과정은 최소 190만 원, 석사과정은 최소 143만 원 이상의 연수장려금(학생인건비)을 지원받는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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