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용산역에서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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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용산역에서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

예당호 어드벤처 등 신규 관광자원 및 제6회 예산황새축제 홍보

  • 승인 2025-09-03 08:22
  • 수정 2025-09-03 10:29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1.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 현장사진
예산군이 용산역에서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을 하고 있다 예산군 제공
예산군은 서울 용산역에서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에 참가해 예당호 어드벤처 등 신규 관광시설과 제6회 예산황새축제를 집중 홍보했다고 3일 밝혔다.

충청남도와 충남관광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홍보전은 지역의 대표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관광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용산역에서 진행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군은 ▲8월 1일에 개장한 예당호 어드벤처 ▲천연기념물 황새를 주제로 한 '제6회 예산황새축제'(9월 27∼28일)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 & 음악분수 등을 주요 콘텐츠로 소개했다.

특히 슬라이드, 롤러코스터짚 등 총 71개 코스를 즐길 수 있는 예당호 어드벤처는 가족 단위와 신세대(MZ) 방문객의 관심을 받았으며, 예산황새축제는 육남매의 비밀, 황새 6남매가 돌아왔다, 육남매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목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충남관광 홍보전을 통해 수도권 시민들에게 예산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를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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