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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는 국립공주대, KAIS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천안시 제공) |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AI 기반의 지역 혁신과 산학연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사업화 전주기에 걸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AI 지식 생태계 및 미래 모빌리티 공동 연구개발 과제 발굴, 대학-지자체 연계 협력 연구 및 실증, AI 융합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및 인력 교류,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 실증·사업화 및 창업 지원 등이다.
시는 AI 지식 생태계 조성과 미래 모빌리티 실증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과 함께 실제 기술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실증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AI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필요하면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 AI 생태계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기반을 갖춰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chjung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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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