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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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임시회 32건 부의안건 심의 등 조례안 심사

  • 승인 2025-10-14 23:23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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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개회 본회의장
14일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의원 발의 조례안 9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8건, 동의안 13건, 의견청취 2건 등 총 32건의 안건을 다룰 예정이다.



5분 자유발언은 김하식 의원이 '기업과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 상생하고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안'을, 송옥란 의원이 '이천시 캐릭터의 전략적 활용을 통한 도시브랜드 강화 방안'을 주제로 시정 개선 의견을 제시했다.

제1차 본회의는 ▲임시회 회기 결정 등 3건의 안건 처리에 이어 '이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박명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결정들을 남은 기간 동안 의원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하고, "집행부는 전산시스템 화재 예방 점검, 축산농가 방역 강화" 등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된 사항들에 대한 추진 경과보고와 조치 결과 청취도 예정돼, 시정의 올바른 방향 설정과 시민 불편 해소를 꼼꼼한 점검할 계획이다. 이천=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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