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앞 ‘가을 JESUS FESTIVAL’ 열기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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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앞 ‘가을 JESUS FESTIVAL’ 열기 더해

  • 승인 2025-10-20 17:15
  • 이영진 기자이영진 기자
3.문화예술과(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앞두고 ‘가을 JES
김동근 시장이 10월 19일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사전 행사로 열린 '가을 JESUS FESTIVAL(가을전도대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출처=의정부시청)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10월 19일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의 사전 행사로 개최된 '가을 JESUS FESTIVAL(가을전도대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2026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본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시민과 지역 기독교계 인사들을 비롯해 김동근 시장, 김연균 시의회 의장, 오석규 도의원, 권안나 시의회 부의장, 정미영 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강선영 시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제1부 다음 세대가 펼치는 페스티벌(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 ▲제2부 복음으로 펼치는 페스티벌(예배, 뉴욕타임스퀘어교회 팀 딜레나 목사 설교) ▲제3부 찬양으로 펼치는 페스티벌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근 시장은 "2026년 의정부 빌리 그래함 전도대회를 앞두고 열린 가을 JESUS FESTIVAL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한다"며 "2026년 5월 17일 의정부 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본대회가 5만여 명 규모로 치러지는 만큼, 방문하는 기독교인과 시민 모두가 쾌적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영진 기자 news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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