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 체험형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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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SERI PAK with 용인' 체험형 축제 개최

  • 승인 2025-10-21 10:44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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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1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SERI PAK with 용인' 야외 운동장에서 골프 레전드 박세리 전 감독과 함께 'SERI PAK with 용인 패밀리 파티(Par-Tee)'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세리 전 감독을 비롯해 탁구 현정화, 배구 한송이, 골프 김은혜, 스포츠클라이밍 김자인 등 국가 대표 출신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참여해 레슨과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박세리 전 감독 사인회 ▲어린이를 위한 '스내그 골프' ▲성인을 위한 '트랙맨 골프 체험' ▲현정화·한송이·김은혜·김자인 등 스포츠 스타가 참여하는 원데이 체험 ▲가족이 함께 즐기는 퍼팅 대회와 OX 퀴즈 등이다.

행사장 곳곳은 ▲'리치 언니 박세리' 플리마켓 ▲골프용품존 ▲푸드트럭존 ▲피크닉존 ▲어린이를 위한 키즈존(에어바운스) 등이 운영돼 세대와 연령을 아우르는 시민 참여형 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상일 시장은 "박세리 전 감독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선수들이 용인에서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라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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