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풀뿌리 살리는 '청년 정치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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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풀뿌리 살리는 '청년 정치 토론회'

정용한 성남시의회 의원 개최

  • 승인 2025-10-24 14:56
  • 수정 2025-10-25 15:23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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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정용환 국민의힘 성남시회 의원 '보수청년 지방자치 길을 묻다' 토론회 개최
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대표의원 정용한)는 23일 오전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기반 청년 정치인들의 고민과 보수와 진보라는 정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시민을 위한 지방자치의 길을 모색하고, 경기도와 성남시를 기반으로 활동한 지방의회 의원·청년 정치인 등이 함께 참여해 토론을 펼쳤다.



토론회는 김보미 의원(성남시의회 국민의힘협의회)의 사회로 시작되어 정용한 의원(정자동·금곡동·구미1동)이 주제발표와 좌장을 맡고, 토론자는 ▲김보석 성남시의회 의원 ▲유형진 경기도의회 의원 ▲배지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서민석 전 동성남청년회의소 회장 ▲천정길 수정구 국민의힘 당협위원회 청년위원장 ▲홍승민 전 성남시청소년의회 의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토론회의 주제발표자로 나선 정용한 의원은 "땅속의 좋은 영양분이 뿌리에 공급이 되어야 튼튼한 나무가 되듯이 청년 정치가 지방자치의 근간이 되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시스템과 제도 보완을 통해 경제적 부담 없이 뛰어들 수 있는 현장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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