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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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09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0일 (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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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1월 10일(음력 9월 21일) 癸未 월요일





子쥐 띠

長長秋夜格(장장추야격)으로 외로운 한 마리 기러기가 기나 긴 가을 밤을 새우며 떠나간 친구들과 또 애인을 생각하고 한숨을 깊이 쉬는 격이라. 적막강산에 나 혼자만 외로이 떨어져 짝을 그리워하는 때로서 욕심 때문에 친구들이 다 떨어져 나가리라.



24년생 가족간에 화합이 되는 운이라.

36년생 신병, 조기검진을 필요로 함이라.

48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60년생 부부금슬에 금이 가는 것을 주의하라.

72년생 친구, 동료를 탓하지 말 것이라.

84년생 모든 것을 정리하고 기록해 두라.

96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 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 하리라.

25년생 헌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37년생 된다 밀어 부칠 필요가 있다.

49년생 잃어버린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라.

61년생 미리미리 챙겨두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음이라.

73년생 나의 힘만으로는 벅찬 일이니 주위에 협조를 구하라.

85년생 될 것이니 염려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97년생 다 못먹게 되니 맛있는 것부터 먹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38년생 금전거래는 절대 불가하다.

50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62년생 걱정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될 것이니.

74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86년생 직장 변동 운이 있으니 대비하라.

98년생 이성간에 불협화음이 조화를 이룬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7년생 오래 전에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다.

39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라는 것을 명심하라.

51년생 친구의 배신을 주의하라.

63년생 오랜만에 집안에 웃음꽃이 피리라.

75년생 급히 서둘러 보았자 손해 보게 된다.

87년생 동북간 방에 행운이 있다.

99년생 이성과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春陽成育格(춘양성육격)으로 봄 날씨에 내리쬐는 태양의 기운을 받고 만물이 성장하는 때로 모든 것이 쑥쑥 키 재기를 하는 격이라. 3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통쾌한 맛과 함께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는 기분 좋은 때라.

28년생 혈압 주의, 스스로 조심하라.

40년생 교통사고 조심, 특히 영업용을 주의하라.

52년생 자존심 싸움을 하지 말 것이라.

64년생 선물을 받고 싱글벙글 하는 운이라.

76년생 작은 것부터 점점 키우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88년생 성적, 실적에 미련을 가지지 말 것이라.

00년생 이성으로 인한 고민 수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戀人別離格(연인별리격)으로 사랑하는 애인과 조그마한 꼬투리를 가지고 서로 싸워 이별하고는 훌쩍훌쩍 우는 격이라. 되던 일도 막히게 되고 진행되던 일도 끊겨 막막한 상태로 사는 재미를 못 느끼게 되는 때라.

29년생 하나하나 주위를 정리하라.

41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53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너무 급히 서둘지 말라.

65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7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89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무조건 뛰고 보라.

01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德和豊厚格(덕화풍후격)으로 그동안 나의 가슴을 짓눌렀던 불화의 구름이 마침내 걷히고 서서히 태양이 떠오르는 격이라. 이제야 나의 공들였던 일들이 결실을 맺게 되고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받게 되며, 영광의 찬사를 얻으리라.

3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42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54년생 급히 서두르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

66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78년생 형제와 서둘러 화해하라.

90년생 일부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

02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여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東奔西走格(동분서주격)으로 괜히 마음만 바빠 일 처리를 매끈하게 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뛰어 다니는 격이라. 실속 없는 일이 생겨 바삐 움직여 일을 마무리 짓게 되나 칭찬보다는 꾸중을 듣게 되는 진짜 소득 없는 날이라.

31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43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5년생 자금 융통이 좋으리라.

67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79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좋음이라.

91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03년생 이성간의 미묘한 갈등이 해소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유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32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44년생 구설수가 따르니 언행을 조심하라.

56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68년생 더 많은 보너스가 기대가 되는 운이라.

80년생 화해하라. 그러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92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04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樹木生氣格(수목생기격)으로 잔뜩 메말라 있는 대지 위에 촉촉히 비가 내려 곧 시들었던 나무들이 생기가 도는 격이라. 나의 어려운 상황을 알고 원조를 해주는 사람이 생겨나게 되고, 뜻밖의 귀인이 도래하여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주리라.

33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45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57년생 가정에 경사가 연발하게 되리라.

69년생 그것이 곧 인생인 것을.

8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93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05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貧苦多難格(빈고다난격)으로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 아직도 때가 덜되어 빈고 하고 어려운 일이 겹쳐 기진맥진하는 격이라.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더 어려운 일이 가중되게 되고 되는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므로 더욱 신중을 기하라.

34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46년생 회자정리, 간다고 슬퍼 마라.

58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70년생 사업과 가정을 별개로 생각하라.

82년생 문서 취득에는 최상이니 추진하라.

94년생 예상외로 높은 소득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鎖門逃走格(쇄문도주격)으로 어느 빚쟁이가 채무자에게 빚을 갚으라고 독촉을 해 문을 굳게 잠그고 도망해 버린 격이라. 지금 당장만 모면한다고 일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정정당당히 나서서 일을 마무리시키는 것이 좋으리라.

35년생 아무 것도 부족함이 없으리라.

47년생 장거리 여행이 좋으리라.

59년생 자녀의 경사로 가족이 화합되리라.

71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O.K.

83년생 직장에서의 일, 모든 것이 좋으리라.

95년생 낭패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서 가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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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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