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10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1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1월 11일(음력 9월 22일) 甲申 화요일 농업인의 날



子쥐 띠



事大交隣格(사대교린격)으로 중간 정도의 세력을 가진 나라에서 큰 나라는 받들어 섬기고, 작은 이웃 나라와는 화평하게 지내므로 태평성대를 누리는 격이라. 모든 이웃들과 가족이 화합을 하게 되리니 이것이 바로 태평 성대가 아니리요.

24년생 나 자신을 먼저 아는 것이 급선무라.

36년생 다 똑같은 처지에 무얼 더 바라나.

48년생 부부의 정을 재확인한다.

60년생 외식을 하는 것도 좋으리라.

72년생 근교로 드라이브를 권한다.

84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리라.

96년생 부모님으로부터 원조를 받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5년생 옛날 좋지 않던 시절을 생각하라.

37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49년생 은혜를 악으로 갚지 말라.

61년생 그 사람을 원망 말라. 업보려니 생각하라.

73년생 친구의 어려움을 외면 말라.

85년생 나 혼자 큰 것이 아니다.

97년생 그것은 어려운 일이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相愛相助格(상애상조격)으로 두 남녀 연인이 양가의 축복 속에 혼인을 치르고 난 후 서로 사랑하고 서로 역할 분담을 하는 등 모범된 가정을 이끌어 가는 격이라. 두 부부가 지순한 사랑을 하고 공경하게 되면 그의 자녀들 역시 부모를 공경하리라.

26년생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38년생 세인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50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62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74년생 잘못된 것은 빨리 고치라.

86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98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背恩忘德格(배은망덕격)으로 아주 불우한 어린 시절에 자신의 딱한 처지를 동정하여 돌보아 준 사람을 그가 출세하고 난 후 오히려 그 사람을 비방하는 격이라. 사람이라면 은덕을 잊어서는 안될 것인데 오히려 은인에게 해가 되어서는 안되리라.

27년생 많은 말을 반으로 줄이라.

39년생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들으라.

51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63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5년생 아직도 유효하니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

87년생 의리가 중요하니 의리를 지키라.

99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通理君子格(통리군자격)으로 어려서 신동이라 불리던 사람이 꾸준히 학문을 연마하여 천지의 이치와 풍운조화를 통달한 군자가 되어 세상을 평안하게 하는 격이라. 나 자신이 고고한 인품과 실력을 갖추게 되면 자연히 부도 명예도 따르게 되리라.

28년생 보살펴준 김에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40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52년생 내가 베푼 일 대가를 바라지 말라.

64년생 적선지가는 필유여경이라.

76년생 내가 뿌린 공덕이 이제 돌아오리라.

88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00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친구에게 의지하지 말라.

41년생 현재 실력으로는 안 된다.

53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65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77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89년생 직장 한번 더 살펴보고 말하라.

01년생 친구 따라 강남가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緘口不言格(함구불언격)으로 나라가 다른 나라의 강점을 받고 있을 때 조국의 독립을 위하여 애쓰던 애국지사가 붙잡혀 함구하고 동지들을 대지 않는 격이라. 사람은 무릇 지조가 있어야 하는 법인즉 부귀영달 보다 우선하는 것이 곧 의리니라.

30년생 좋고 나쁨을 구분하지 말라.

42년생 우선 한 고비는 넘긴 셈이다.

54년생 친구의 말을 귀 담아 들으라.

66년생 계약서를 함부로 쓰지 말라.

78년생 이익을 눈앞에 두고 먼저 의리를 생각하라.

90년생 나의 능력이 녹슬지 않았음이라.

02년생 뛰는 만큼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慈大悲格(대자대비격)으로 전쟁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현장에서 대자대비한 마음의 간호사가 몸을 아끼지 않고 간호하는 격이라. 넓고 큰 가없는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반드시 그 배가되어 돌아오게 되리라.

31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자가용 차량.

43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55년생 재산상의 이익이 있으니 일단 기회를 잡으라.

67년생 일부는 회복이 되리니 걱정 말라.

79년생 소득, 수입, 짭짤해진다.

91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03년생 늦었다고 생각말고 다음을 준비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雷同批評格(뇌동비평격)으로 나 자신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어떤 사람의 개인전에서 다른 사람과 똑같이 비평하니 세인들의 웃음거리가 된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면 실력을 쌓도록 하여야 할 것인바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하리라.

32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44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56년생 횡재 수, 그러나 요행은 금물이다.

68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80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92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04년생 이성으로 인한 득재 운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莫重國事格(막중국사격)으로 성군이 여러 대신들을 모아놓고 외교에 대한 국가에 막중한 일들을 숙의 해 보는 격이라. 혼자서는 결정하기가 너무 중대하고 너무나 중요한 일이니 주위의 덕망 있는 사람들과 상의하게 되면 반드시 해답을 찾으리라.

33년생 걱정도 팔자다, 절대 염려 말라.

45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57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일단 부딪치라.

69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81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93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05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할 때가 되었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惡因惡果格(악인악과격)으로 상대방의 행동이 보기 싫다고 하여 비방하는 말을 퍼뜨리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불리하게 작용되어 좋지 않은 원인에는 좋지 않은 결과가 오는 격이라. 상대가 밉고 예쁘고 하는 것은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음이라.

34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46년생 아무리 힘써보았자 될 일이 아니다.

58년생 그 일은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70년생 재물 취득 운이 있으니 열심히 노력하라.

82년생 승진 운도 기대되는 좋은 운이라.

94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學位榮得格(학위영득격)으로 외국에 유학을 나가 고학을 하면서 공부를 한 끝에 박사학위를 받아 영예를 취득한 격이라. 그간의 각고와 노력에 있어 이제야 인정을 받게 되는 때로서 그대로 하던 일을 계속하면 더 큰 영광이 따르게 될 것이라.

35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이라.

47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59년생 그동안 힘들여 한일, 배로 되돌아온다.

71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83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95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