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1-1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1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1월 12일(음력 9월 23일) 乙酉 수요일





子쥐 띠

自繩自縛格(자승자박격)으로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자 길 한가운데에 함정을 만들어 놓고 위장을 해 둔 곳에 자신이 빠진 격이라. 남을 해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법이므로 좋은 일로 남을 위해야 함이라.



24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36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48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60년생 그 일은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72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고 결정하라.

84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96년생 염려하지 말라...내 것만큼은 해결될 것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爛商討議格(난상토의격)으로 전쟁이 한 나라를 덮치니 여러 장수들이 모여 전쟁 상황을 보고 잘잘못을 낱낱이 들어 토의하고 대비하여 승리로 이끈 격이라. 미리미리 준비하고 계획을 세우면 반드시 실패는 하지 않으리니 머리를 맞대고 상의해 보라.

25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37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49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61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73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85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97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情多感格(다정다감격)으로 친구들끼리 계모임을 하는데 그의 부인들까지 서로 알고 지내므로 모든 사람들이 다정다감하여 격의 없이 지내는 격이라. 남과 가깝게 지내면 오히려 멀리 있는 형제보다 더 가까운 법이니 진실된 마음으로 교재하라.

26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라.

38년생 상대방보다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50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62년생 가족들의 화합의 한마당.

74년생 다 못먹게 되니 맛있는 것부터 먹으라.

86년생 직업변동, 조심조심 할 필요가 있음이라.

98년생 매사가 순조롭게 풀리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27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39년생 근심 말라 그것은 해결되리니.

51년생 자녀와의 말다툼을 주의할 것이라.

63년생 급히 서둘러 보았자 손해 보게 된다.

75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87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99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各散盡飛格(각산진비격)으로 민들레가 활짝 예쁜 꽃을 피워 모든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한 후 씨앗들이 바람에 날려 사방으로 흩어져 종족을 번식시키는 격이라.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는 이름과 자손을 남기는 법이니 애쓴 보람을 맛보게 되리라.

28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라는 것을 명심하라.

40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특히 혈압 계통.

52년생 지나친 욕심이 크나큰 화를 부른다.

64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되니 단념하라.

76년생 부모님의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88년생 작은 것부터 점점 키우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00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千里同風格(천리동풍격)으로 한나라의 임금이 백성을 자기 몸 돌보듯 하고 또 선정을 베풀어 온 나라가 태평하매 백성들은 춤추며 노래하며 임금을 칭송하는 격이라. 모든 근심과 걱정이 그치는 시기요 또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려 나가리니 걱정 말라.

29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41년생 좋은 일이 연발하게 되리니 가히 좋도다.

53년생 돈으로 계산해서는 안 된다.

65년생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움 이여라.

77년생 문서를 취득할 찬스를 잘 잡을 것이라.

89년생 가격을 낮추기보다는 질을 높이라.

01년생 이성으로부터 면박을 당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海難救助格(해난구조격)으로 배를 타고 가다 폭풍우가 몰아쳐 배가 뒤집히는 현상을 만나 망망대해를 튜브 하나를 타고 표류하다 구사일생으로 구조를 받은 격이라. 어려운 가운데서 원조를 받고 기사회생을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꽉 잡으라.

30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42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54년생 배우자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66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78년생 최소한의 체면은 유지해야 함이라.

90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02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上漏下濕格(상루하습격)으로 보름간 계속해서 쉬지 않고 비가 내리므로 지붕에서는 비가 새고 방바닥에서는 습기가 올라와 방에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는 격이라. 내 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이룰 수 없는 것은 이룰 수 없으니 포기할 것은 포기하라.

31년생 낭패보지 않으려면 너무 앞서 가지 말라.

43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55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67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79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니 진력을 할 필요가 있다.

91년생 그것은 결코 돈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03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2년생 이제는 더 이상 진전이 없다.

44년생 그 일은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56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68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80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92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04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3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45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영업용 차량 주의.

57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69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81년생 명예에 손상이 가는 일을 당하리라.

93년생 친구의 진한 우정을 느낀다.

05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4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46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58년생 동북 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70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82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94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發揚妄想格(발양망상격)으로 고시 공부를 하던 사람이 이제 1차 시험만 합격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시에 합격하여 판검사로서 생활하는 꿈에 빠지는 격이라. 세월은 덧없는 것, 너무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손해를 보게 되니 다음을 준비하라.

35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47년생 크게 낭패를 보리니 언쟁을 삼가라.

59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71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83년생 원수를 용서하면 내 사람이 되리라.

95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