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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이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어릴 때부터 시작한다면 충분히 잘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아이들이 직접 보여주었다. 수업에 참여한 아이들은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집중하며 최선을 다했고, 무엇보다 즐겁게 수업에 임했다. 다락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며 자신감을 키우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흥미로운 활동으로 영어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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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