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전북도의원, 2년 연속 호남유권자연합 선정 '최우수 광역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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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근 전북도의원, 2년 연속 호남유권자연합 선정 '최우수 광역의원'

지역 현안 해결 적극적 입법·정책 활동 인정
"앞으로도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

  • 승인 2025-12-16 11:45
  • 이정진 기자이정진 기자
박용근 의원
박용근 의원
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최근 호남유권자연합이 선정한 최우수 광역의원에 이름을 올리며,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16일 박용근 의원실에 따르면 호남유권자연합(상임의장 이관형)은 박의원이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온 것은 물론, 2025년 한 해 동안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입법·정책 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높이 평가했다.

박 의원은 올해 ▲공공기관 통합업무 시스템 개선 촉구, ▲전북형 전 생애 AI 교육체계 구축 제안, ▲소농직불금 확대 촉구 건의안, ▲공중보건의 복무기간 단축 촉구 건의안, ▲농업분야 조세감면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농작물재해보험 공공성 강화 촉구 건의안, ▲이용기능장 전북 설치 및 경력요건 개선 촉구 건의안, ▲미세플라스틱 저감 지원 조례 제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농업·보건·교육·환경 등 주요 정책 분야 전반에 걸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갔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박 의원은 "2년 연속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이번 수상은 도민 여러분의 성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이정진 기자 leejj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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