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출입기자단 6년째 '나눔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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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입기자단 6년째 '나눔 캠페인' 동참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일환
올해도 성금 100만 원 기탁
모두 22개사 통해 모은 정성
2020년부터 매년 나눔 실천
'사랑의 온도탑' 온기 더해

  • 승인 2025-12-25 09:57
  • 수정 2025-12-25 22:05
  • 이은지 기자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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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입기자단이 12월 23일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세종시 출입기자단 이희택 대표<맨 왼쪽>, 세종모금회 박상혁 회장<가운데>이 이날 성금 전달식 후 기념 촬영에 임하고 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세종시 출입기자단(대표 이희택)이 범국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사랑의 온도탑 올리기에 작은 힘을 보탰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는 12월 23일 오후 2시 보람동 세종모금회 회의실에서 박상혁 회장과 이희택 대표(중도일보)와 송승화 부대표(뉴시스), 모금회 직원 등이 함께한 가운데 릴레이 캠페인을 이어갔다. 기자단은 회원사 22개사를 통해 모은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이는 2020년부터 6년째 이어온 지역 사회공헌 활동이다.

박상혁 회장은 "지역 언론인들의 주도적인 나눔 활동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는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시에, 더 많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로 돕고 나누는 행복한 소식을 많이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20억 4000만 원 달성을 목표로 지속되고 있다.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은 사랑의계좌 모금(농협 301-0127-0335-0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종), ARS 060-700-1103(1통 2000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문의전화(☎ 044-863-5400)로도 가능하다.

세종시 출입기자단은 대전일보와 충청투데이, 중도일보, 중부매일, 충청매일, 충청타임즈, 충청신문, 충청일보, 충남일보 등 일간지 9개사, KBS와 MBC, TJB, CBS, YTN, SKB세종방송 등 방송 6개사, 연합뉴스와 뉴시스, 뉴스1 등 통신 3개사, 디트News24와 굿모닝충청, 세종의소리, 세종포스트 등 인터넷신문 4개사까지 22개사를 정회원사로 두고 있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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